정호영, 신종철 셰프 직원 뺏기 시도…자존심 싸움 제대로 (사당귀)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GOWCakPuu">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9HIYhNEQzU"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fc618e04cbe5dbe4749c44168c9a909b594c853a488d8f3758751df708375" dmcf-pid="2XCGljDxu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donga/20250420054015541uqki.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9xVFuS3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donga/20250420054015541uq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f5e57d5124f0c5861c69056cb6a7616768e71f774be010130cdf9c239e72081" dmcf-pid="VZhHSAwMz0" dmcf-ptype="general">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종철 5성 호텔 총괄셰프와 정호영 스타 셰프가 전복요리 맞대결을 펼친다. </div> <p contents-hash="066050d7fdfba27b176b9230bd9c2054cb27fd05aad17a854551639b2a2e9f68" dmcf-pid="fzZu1CTN73" dmcf-ptype="general">20일(일) 방송되는 ‘사당귀’ 302회는 신종철 총괄셰프와 정호영 셰프가 전복 요리로 세기의 맞대결을 예고해 기대감을 상승시킨다. 신종철은 어디서도 본 적 없는 신메뉴 ‘전복 물김 파스타’로 평가단의 입맛을 노린다. 정호영은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저격하는 매콤한 ‘전복 낙지 두루치기’로 맞불을 놓는다.</p> <p contents-hash="55167fa2d00fcf751b73ede742c290e3f45fcb96478c5760c6839a8fb1c6a48b" dmcf-pid="4q57thyjUF"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신종철이 “셰프계의 임영웅 바로 나야”라며 5성급 호텔 총괄셰프의 자부심을 드러내며 기선제압에 나서자 정호영은 “셰프계의 임영웅 정호영입니다”라고 맞받아치며 마을 사람들을 향해 하트를 발사한다. </p> <p contents-hash="7e00adabef9edea183f0340068fb14f3bb24f08b90f6dd845637abfb1587ae61" dmcf-pid="8B1zFlWAFt" dmcf-ptype="general">정호영의 넉살에 차원이 다른 환호가 터져 나오자 신종철은 즉석에서 자신의 칼질을 자랑하며 자존심을 버린 치열한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39bbf0ed9c715e7ce8bcc82f0bc4d7735a1f1ccd3ce8589e8f8af309b97f246e" dmcf-pid="6btq3SYcz1" dmcf-ptype="general">요리 대결에 익숙한 정호영은 깐족 스킬로 신종철의 멘탈 흔들기에 나선다. 숫자를 맞춰 놓은 신종철의 식재료를 거침없이 집어먹는가 하면, 신종철의 직원인 이지훈에게 “지금 낙지 데치려고? 내 것도 같이 데쳐줘”라며 요리 보조를 부탁하며 신종철을 도발한다.</p> <p contents-hash="89c56f15fb7f61d0c63ffe38ecef684fce84f10388a8b18dc445551cffca25fb" dmcf-pid="PKFB0vGk35" dmcf-ptype="general">정호영은 “지훈 대리, 우리 가게 오면 부장시켜줄게”라며 신종철 앞에서 재료 뺏기에 이어 직원 뺏기까지 시전해, 포커페이스 신종철을 대폭발하게 만든다.</p> <p contents-hash="54c1e2642d81d57ac3ba7b4f6f90e00a5980bcd310d89e63b70ae88c89c44112" dmcf-pid="Q93bpTHE3Z" dmcf-ptype="general">‘완벽한 FM’ 신종철 총괄셰프와 ‘요리배틀계의 여우’ 정호영 스타 셰프의 전복 요리 대결의 승자는 누가 될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35e2b2c2932b911adcca158bf11b3a8b7d3534421690307d58c3fb0fa8ba1aa" dmcf-pid="x20KUyXD3X" dmcf-ptype="general">전효진 동아닷컴 기자 jh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이경, 은퇴한 LG 사장 출신 父 생각에 울컥‥감동의 랜선효도 대행(놀뭐)[어제TV] 04-20 다음 "맞절→뽀뽀" 진, 콜드플레이 공연 출격…2년6개월만 '마이 유니버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