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율희, 최민환과 이혼소송 재판 앞두고 새 출발 위해 다짐···여자 1위 달성('뛰어야 산다')[핫피플] 작성일 04-2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DS7hUBW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3bec1bbad2a5125facbbfdf8d32dba7355cfaf0873542f40f5652fc07fcb1a" dmcf-pid="2wvzlubY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6761fisu.jpg" data-org-width="530" dmcf-mid="qWaToSYc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6761fis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33db39fc5062ea93f6ff2552b3d433d742a55342373aa19e22bbf636aaf1ba" dmcf-pid="VsWbTq2XSJ"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뛰어야 산다’ 배우 율희가 가수 최민환과의 이혼 소송을 앞둔 채 새 출발을 다짐했다.</p> <p contents-hash="357064d1d1010051e993cac99ac0a0d7dc9b69c767f93df37605b93643c543c9" dmcf-pid="fOYKyBVZhd"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어야 하는 이유를 가진 16명의 사람들이 등장했다. 첫 포문을 연 건 야구계 양신 양준혁이었다. 양준혁은 “제 키워드는 ‘둘째 가즈아’다. 아내랑 결혼할 때만 해도 정자 능력이 있는데, 결혼하고 70%로 떨어졌다. 그래서 건강을 회복한 다음에 둘째를 가지려고 한다”라면서 “와이프가 야구 팬이다. 와이프랑 결혼할 때 약속한 게 있다. 아들을 낳으면 아들 의사랑 상관없이 무조건 야구를 시킨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cdfff853579865a1dfd455e8fd048bd0cb3b952010115f143a7d48a693c830" dmcf-pid="4IG9Wbf5l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7004teny.jpg" data-org-width="530" dmcf-mid="B83Qt6Ru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7004ten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02e933b85472639105149cfbbba610d2fa23914b81ea5c06ceb9f6eb932fb31" dmcf-pid="8CH2YK41SR" dmcf-ptype="general">배우 방은희는 상큼한 차림새와 함께 환한 미소로 나타났다. 양준혁은 “누님 싱글이었냐”라며 깜짝 놀란 표정을 지었다. 방은희는 “몇 번 째 싱글인데!”라면서 양준혁을 아프지 않게 때렸다.</p> <p contents-hash="551bd2448fbc0fbdd3e077eda1fb3b40ddb49f91146c83bfb2b517f8805965ba" dmcf-pid="6hXVG98tvM" dmcf-ptype="general">이어 방은희는 “아이도 군대 가고, 유학을 갔다. 갱년기가 없을 줄 알았더니 혼자 있으니까 못 견디겠다. 밤도 무섭다”라고 말했다. 배윤정 등은 “밤이 왜 무섭냐”라고 물었고, 방은희는 “몸이 너무 뜨겁다. 식히려고 ‘뛰어야 산다’에 나온 거다”라고 대답했다.</p> <p contents-hash="a6185f88072ad9557e1fc7fa786b27362542b54fa0833715bac1e08bcca8394e" dmcf-pid="PlZfH26Fyx" dmcf-ptype="general">이혼 변호사로 유명한 양소영은 “졸혼은 결혼에서 졸업하고 싶다는 뜻이다. 나 다시 양소영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한다”라면서 “아이 셋을 키우고, 막내까지 대학에 입학했다. 결혼이라는 제도 속 내가 가지고 있는 의무들, 이제 놓여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다. 갑자기 눈물이 나려고 그런다”라며 달라진 심경을 표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fd370b0f5ef8397e5a01bf3662ca74d592ee82ca4fe1786c55b9dc6ed3d93d" dmcf-pid="QS54XVP3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7298fspt.jpg" data-org-width="530" dmcf-mid="bScGjWZw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7298fsp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249e686c6bb176bacf85276dde29a17c433586a8b203245e29b189a99e19b2" dmcf-pid="xv18ZfQ0hP" dmcf-ptype="general">방은희, 양소영과 인연이 있는 사람이 등장했다. 바로 배우 율희였다. 방은희는 “어머나, 율희야”라며 외쳤고, 율희는 “어머나, 사모님! 저 기억 나세요?”라고 인사하며 방은희에게 꼭 안겼다. 방은희는 “옛날에는 젖살이 있는데, 쏙 빠졌다”라며 율희를 어린아이 바라보듯 바라봤다.</p> <p contents-hash="f5d170e2fd1b7eab64df53320c88314ce86cb38663acddbf119d2eaec748d920" dmcf-pid="yPLliCTNy6" dmcf-ptype="general">방은희와 율희의 인연은 특별했다. 방은희는 “정말 깜짝 놀랐다. 율희가 나올 줄 몰랐다. 이혼한 남편 회사에 있었던 라붐이란 그룹의 멤버였다. 내가 또 율희를 예뻐했다”라며 호호 웃었다.</p> <p contents-hash="69f5d9bfe9632eb072cf067fb734e05aed3e5145cfdca0f2fc49d4f5fb48fe1b" dmcf-pid="WQoSnhyjv8"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양소영 변호사는 “나는 율희 씨 변호사인데? 지금 이혼 소송 대리를 맡고 있다”라면서 “우리 곧 재판 가야 하는데”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1d5bfeb139074bb9536aac86212064061d97c7c6650ce87e82198672102a50" dmcf-pid="YxgvLlWAv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8710ywsz.jpg" data-org-width="530" dmcf-mid="KKhUI0zTv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618710yw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773d908adef61ccc5ac267c7d6f5999b32810c9cc9dddce3430ebff4fdc0fb9" dmcf-pid="GkhUI0zTlf" dmcf-ptype="general">율희는 “모르는 분도 계실 거다. 결혼, 출산, 이혼을 겪으면서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 ‘뛰어야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계를 넘고 싶다”라며 덤덤하게 포부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fcc712b641efc82fcaaef8b27b457c1b9c7cdfba1b22453471513bedc172fb0" dmcf-pid="HEluCpqyWV"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저에 대한 루머는 괜찮다. 그런데 아이들에 대한 말이 힘들다. 아이들을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는 여전히 있다”, “저도 과거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 그러나 마라톤을 완주하고 나면, 새로운 미래를, 챕터를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며 아이들에 대한 걱정,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f3222688fa54ef7f05f5830acda516df480405a224c76b1b1250d08d46cf82" dmcf-pid="XDS7hUBWC2" dmcf-ptype="general">이어 율희는 5km 양주호 마라톤 대회에서 여자 1등을 유지하며 실력을 보여 놀라움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45c6842e7c9ec03cde74913d285d313259055d115225c199891fe5540314853" dmcf-pid="ZwvzlubYS9" dmcf-ptype="general">[사진] MBN 예능 ‘뛰어야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방' 율희, 최민환 이혼 소송 변호사 만났다 "한계 마주하고 싶어"('뛰어야 산다') 04-20 다음 '최민환 이혼' 율희 "새 챕터 열겠다" 새출발 예고[뛰어야 산다][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