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방' 율희, 최민환 이혼 소송 변호사 만났다 "한계 마주하고 싶어"('뛰어야 산다') 작성일 04-20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Ez654xp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1843d56ddaea47e26c3aa60bf77b53dbe9139ac3d0f50a942fa353d8f10aa6" dmcf-pid="fDqP18MU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0713plhi.jpg" data-org-width="530" dmcf-mid="byLLqiaV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0713pl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fdb006e6e41b946393f6e86ba872d81993b1d999d837ac08034f7200123e2f" dmcf-pid="4wBQt6Ruh1"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뛰어야 산다’ 배우 율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39e6a036793d295919e9237d09b5fa70aa5c4bd5424e88f7e9438f6364dd43a" dmcf-pid="8rbxFPe7C5" dmcf-ptype="general">19일 첫 방송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서는 뛰어야만 사는, 그래야 살 수 있는 16명의 도전자들이 등장했다. 이들은 저마다의 사연을 갖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fc178b3ee515130711ac61e4b211dea9168c85abc23a4b0f06c1e4362087bd2" dmcf-pid="6mKM3Qdz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2461lthf.jpg" data-org-width="530" dmcf-mid="KMKM3Qdz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2461lth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4740f28e8db9677a8aa0d1ab33f0e798ad0877eba2eb90ae6a612a85432c295" dmcf-pid="Ps9R0xJqhX" dmcf-ptype="general">허약함의 대가로 알려진 가수 슬리피는 “더 이상 약골 아빠로 살고 싶지 않다. 아이가 9~10kg 정도 됐는데 들 때마다 힘들다. 아이를 들다가 디스크가 악화되고, 두 달 있으면 둘째가 태어나는데, 우리 가족 행복을 위해서 달려야 한다”라며 아빠로서의 다짐을 다졌다.</p> <p contents-hash="3b440737c7bc652e14408f8f7ec3dac864031f47af79ab1b972f036120cd0740" dmcf-pid="QO2epMiBWH" dmcf-ptype="general">또 다른 아빠이자 양신 양준혁은 “제 키워드는 ‘둘째 가즈아’다. 아내랑 결혼할 때만 해도 정자 능력이 있는데, 결혼하고 70%로 떨어졌다. 그래서 건강을 회복한 다음에 둘째를 가지려고 한다”라면서 “와이프가 야구 팬이다. 와이프랑 결혼할 때 약속한 게 있다. 아들을 낳으면 아들 의사랑 상관없이 무조건 야구를 시킨다”라며 모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585c391bb44d78806e67f28a26343b9d6a6ce63fd73f68dfff0b93704bd45be" dmcf-pid="xIVdURnbCG" dmcf-ptype="general">반면 엄마인 배윤정은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사랑으로 점철된 마음으로 나타났다. 배윤정은 “아이를 사랑을 마냥 못 해 준 시기가 있다. 산후 우울증을 심하게 겪었다. 노산에다가, 왜 아이를 낳아서 내 인생이 이렇게 됐을까, 이런 생각도 했다”라면서 “그 시기를 다시 한번 되돌릴 수 있다면, 너무 많은 사랑을 주고 싶다. 아들이 컸을 때 엄마가 이 정도로 나를 사랑했구나, 느낄 수 있도록 하고자 달리려고 한다”라며 도전 의지를 다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dbdebbb353eb98ae0e8dc3969b372683712d19b799e138cd35738fab2a34de" dmcf-pid="yVIHAY5r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2768swjs.jpg" data-org-width="530" dmcf-mid="9qu4XVP3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2768swj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dbe526b6ad6f2375bb6ed7ebc41ced6ab3dc297a2df2ed106fe103ab2db24de" dmcf-pid="WqDvLlWACW" dmcf-ptype="general">이들을 위한 단장과 부단장으로 션과 이영표가 등장했다. 션은 자타공인 유명한 마라토너였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을 비롯해 숱한 국가대표를 지낸 이영표는 여전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그의 운동량을 짐작하게 했다.</p> <p contents-hash="84dba8ecbda7dda5a27da4a7ac8e90ec41e08a5754f05bbafa711e0446859cab" dmcf-pid="YBwToSYchy" dmcf-ptype="general">션은 “저희의 목적은 마라톤 풀 코스가 최종 목적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영표는 “저희가 계획한 대로, 훈련시킨 대로 따라만 오히면 3개월 만에 하프 마라톤, 6개월 만에 풀 코스가 가능하다”라며 확언했다.</p> <p contents-hash="9f904d725a0a8a312a5c37958177477bb1c4400da90afe6b10bcf60844350653" dmcf-pid="GbrygvGklT" dmcf-ptype="general">이에 대한 확인을 위해 '5km 대회를 35분 안에 뛰지 못하면 탈락'이라는 첫 번째 미션이 주어졌다. 러닝을 취미로 하기는커녕 비기너에 불과한 이들은 5km도 버거웠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69aa283ffabace67f388a39827aab062c5c447e2fd6958f28be146bc5c084" dmcf-pid="HKmWaTHE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3139wcnt.jpg" data-org-width="530" dmcf-mid="2vmWaTHE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071423139wcn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2cdfe57e96add1571e08d9d061f886299b82a56067a58876da192c5cbf45da" dmcf-pid="X9sYNyXDhS" dmcf-ptype="general">그러나 도전 의식은 이들을 달리게 했다. 특히 율희의 활약이 빛났다. 자신의 이혼 소송 법률 대리인 양소영 변호사와도 만난 율희는 "우리 재판 가야 하는데"라는 말에도 "어떻게 이렇게 모였냐"라며 해사하게 웃을 뿐이었다.</p> <p contents-hash="f28e634db0ba78f57115ed7cd194ae62a2d01cb7c7f4d7e000919743ba9200c0" dmcf-pid="Z2OGjWZwTl" dmcf-ptype="general">율희는 “모르는 분도 계실 거다. 결혼, 출산, 이혼을 겪으면서 작년에 너무 힘들었다. ‘뛰어야 산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계를 넘고 싶다”라면서 “저는 도전을 하던 사람이 아니었다. 도전을 두려워하고, 익숙하던 걸 하던 사람이었다. 진짜 제 한계를 마주하고 제 한계를 뛰어넘고 싶었다”라며 여자 1위를 지키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ef2b05e32063b7dd69465a555751849852c4dedb56535c43035a35e304901c3" dmcf-pid="5VIHAY5rlh" dmcf-ptype="general">아울러 율희는 “이제서야 저를 찾아가고 있다고 생각했다”라며 “저는 저에 대한 루머는 괜찮다. 그런데 아이들에 대한 말이 힘들다. 아이들을 사랑해주는 엄마 아빠는 여전히 있다”라면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도 전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745c6842e7c9ec03cde74913d285d313259055d115225c199891fe5540314853" dmcf-pid="1fCXcG1mlC" dmcf-ptype="general">[사진] MBN 예능 ‘뛰어야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도 몰랐다…딸 사랑이 "아빠 건강 걱정"('내생활') 04-20 다음 '첫방' 율희, 최민환과 이혼소송 재판 앞두고 새 출발 위해 다짐···여자 1위 달성('뛰어야 산다')[핫피플]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