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섭외 1순위' 박경림, 롱런 비결 밝혔다 (전참시) [TV온에어]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7dxwIi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44a084320328129a0bba4f3ab94d38f64bd44b7ad69db70a1b27546aaca6d5" dmcf-pid="4BzJMrCnC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경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072811696lekv.jpg" data-org-width="620" dmcf-mid="2k4AgvGk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072811696lek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경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4f729d588d5f6a77bdede2a44be11f416ada98ee494369922bc312be1a8bea" dmcf-pid="8bqiRmhLy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방송인 박경림이 '행사의 여왕' 타이틀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3b5b5677665c041a5935d9eeaaaf7a0f88eff9eca8476122a140e92b2e270437" dmcf-pid="6KBnesloSA" dmcf-ptype="general">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박경림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25de992cf90a9371f7643a046fbcd324c11bdc5bff8916d515748855912fbef6" dmcf-pid="P9bLdOSgSj"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1년에 행사를 몇 번 하냐는 질문에 "그걸 세고 있지는 않지만 수십 편은 되는 것 같다"라며 자부했다. 출연진들은 "영화 제작보고회 MC로 제일 먼저 섭외가 간다. 박경림의 스케줄에 따라 보고회 일정을 바꾸기도 한다더라"라며 그를 치켜세웠다. 이에 박경림은 "10년 이상 하면서 한 두 번 그런 일이 있었는데 이야기가 와전된 거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취했다.</p> <p contents-hash="34713534b16ac10686f1ed7e5cb8ad5c545844fcae4364194077ea0348ffbff0" dmcf-pid="Q2KoJIvalN"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정보 수집 범위를 묻는 질문에 "배우들의 전작을 본다. 또 인터뷰에서 최근 소식을 접하고 간다"라고 밝혔다. 그는 "이제는 시간이 지나서 감독님이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지도 알게 됐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a6db8f4ef1b93f01563b6666fcf5fcc3ac2ae0ee7e1df567c621d9e061f263" dmcf-pid="xV9giCTNCa"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매끄러운 진행을 위해 시간이 될 때 미리 원고의 초안을 확인하며 남는 시간에 또 복기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7b98b602e32b75affa05a56ced4b729541ce09d08b4d1ab14fb5c03886ac3a7" dmcf-pid="yt549gc6lg"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하다 보니 조금 더 노력하게 됐다. 처음에는 영화를 볼 수 있는 상황이 아니었지만 지금은 미리 볼 수 있어서 더 많은 자료를 볼 수 있는 상황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출연진들은 "그것도 아무나 보여주는 게 아니다. 박경림 씨니까 보여주는 거다"라며 칭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2ec386d039afc329f891135d90b245b069309491fbe3ca683132cc360e0a4" dmcf-pid="WF182akP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경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072813075dgey.jpg" data-org-width="620" dmcf-mid="V2AYvz9H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daily/20250420072813075dg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경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22709ee6e52262a3c06ca42a188b9184695306e3c5df253926132df86a38df6" dmcf-pid="Y3t6VNEQCL" dmcf-ptype="general"><br>박경림은 사전에 관련 영상들을 모두 찾아보며 행사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했을 뿐 아니라 영화 분위기에 맞춰 의상을 갈아입기도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2fd24484ffb75a41b344e334db1dec1497a015b00f51df4a9251083ffd1bdd" dmcf-pid="G0FPfjDxhn" dmcf-ptype="general">그는 의상을 준비하는 이유에 대해 "진행을 할 때 배우나 연출진 분들보다 내가 먼저 나와 진행을 하지 않나. 내가 문을 열어 선을 보이기 때문에 의상이 작품에 맞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 달 전에 의상을 미리 입어보고 준비한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5b658f372e5b83890987ca76fb8b82ca82cb4c000a52635632bce178d3ecd92" dmcf-pid="Hp3Q4AwMWi"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나는 여러 작품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지만 감독님이나 제작진분들은 길게는 10년 짧게는 몇 년을 작품에 쏟은 만큼 온 마음을 쏟아줘야 한다"라며 프로의식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에 이영자는 "(박경림은 의상을 통해) 그 마음을 전달하는 거다"라며 그의 노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286189ba234d35fa6b941de6ccf71c093e8d7cfd998126f7fee223ccb65e2ba" dmcf-pid="XU0x8crRyJ"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스타일리스트가 보고회에 맞는 의상을 구하기 위해 대학교 졸업 작품 전시회에서 의상을 구하는 등 고군분투한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d25f8de4b6f909a2d0664380eb9e90313e0d9d71a0019f733553065001a71d6" dmcf-pid="ZupM6kmehd" dmcf-ptype="general">더불어 그는 이날 목관리를 위해 프로폴리스 섭취, 온열 목대 착용, 목 마사지를 하는 등 다양한 목 관리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fe87fb25a25694d09283531d863615c9ca8092918f6fa84baf279f860b26cd8" dmcf-pid="57URPEsd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p> <p contents-hash="70b6cf1df58c880c20a7c21e1263c4eddfe22dd5f5adeba2af64859df05258e8" dmcf-pid="1zueQDOJS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경림</span> | <span>전지적 참견 시점</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teMrkHtsS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9연승...2주 연속 우승 보인다 04-20 다음 ‘귀궁’ 육성재, 망나니 됐다… “인간의 오감이란 황홀한 것”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