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부상에도 '군사경찰 모범상' 사격·시가지훈련 1등..선임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 작성일 04-2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4J2akPye"> <div contents-hash="db7c0640ba67c82adeddb377f5a559f9970e8343e5289ffb9d976488439b8100" dmcf-pid="6k8iVNEQhR"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2ed0de89d9e63a382c3e3d6f35735ca578da0501833ec74d4641589639f373" dmcf-pid="PE6nfjDx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부상에도 '군사경찰 모범상' 사격·시가지훈련 1등..선임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74656228yrme.jpg" data-org-width="710" dmcf-mid="fb1jxwIi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74656228yr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부상에도 '군사경찰 모범상' 사격·시가지훈련 1등..선임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94a78a0b23a62039f67aae605f7cbd2bbff1fbcf6aae993d55aa283b12c34d" dmcf-pid="QDPL4AwMyx"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BTS) 뷔가 군 복무 중 모범상을 수상한 근황이 알려져 훈훈함을 선사했다. </div> <p contents-hash="4a28cdcf0ba76d0614012d8ee7f4515479ee02cf37a086297a7544b184953cab" dmcf-pid="xmMaPEsdvQ" dmcf-ptype="general">뷔와 군 생활을 함께 한 선임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에 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38f638f9eebf06f61c0fb08774a05845c047325752ed5606919fab56fc88095b" dmcf-pid="yKW3vz9HlP" dmcf-ptype="general">선임이 남긴 편지에 따르면 뷔는 부상에도 불구하고 사격에서 만발 사수로 1등을 차지했으며, 겨울 시가지 훈련과 사격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군사경찰 모범상을 받았다. 선임은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이었으며 좋은 추억이었다는 감사의 말도 전했다.</p> <p contents-hash="e6035be6cef49d6a3211b953b05cb64a8d165689d2100ecc587b29ad5cfb741a" dmcf-pid="W9Y0Tq2XC6" dmcf-ptype="general">선임의 편지는 "태형이형, 군 생활 동안 고마운 일들이 너무 많았는데 말로 다하지 못하고 나와서 이렇게나마 내 진심을 전해"라는 글로 시작됐다.</p> <p contents-hash="25626b4f710be8c4812195f43229ce2897665937f5c0aaaf16da1577b61ed02e" dmcf-pid="Y2GpyBVZy8" dmcf-ptype="general">이어 "어깨와 허벅지 등 몸이 전체적으로 안 좋은데도 사격에서 만발 사수로 1등, 겨울 시가지 훈련·사격 1등, 부상 투혼으로 군사경찰 모범상까지 받은 모습 보면서 진짜 자극 많이 받았어. 그리고 형이랑 같이 보는 마지막 체력측정에서 같이 3km 달리기 할 때 어떻게든 특급 만들려고, 서로 끌어주고 화이팅 해서 특급 기준보다 훨씬 일찍 들어왔을 때 완전 낭만 있었고,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아"라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5c7eed938807a4dfa6a4a424921fdf22d92ff622b4f9ef0cb0b79104107c37" dmcf-pid="GVHUWbf5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뷔, 부상에도 '군사경찰 모범상' 사격·시가지훈련 1등..선임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74657764edkl.jpg" data-org-width="535" dmcf-mid="4BHo8crR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074657764edk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뷔, 부상에도 '군사경찰 모범상' 사격·시가지훈련 1등..선임 "뷔와 함께 한 시간은 낭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5d7425f712f033757686644633094f3dade6a0b28f808861ce8d300a8890a3" dmcf-pid="HfXuYK41Tf" dmcf-ptype="general"> 또 "형이 기부해준 기구 덕분에 더 좋은 환경에서 운동하며 땀 흘렸던 것도 다 소중한 추억이야. 또, 외출·외박 나갈 때 PX 가면 맛있는 음식 많이 사줬던 것도 너무너무 고마웠어. 특히 형이 사준 장어 초밥은 아직도 잊을 수 없어. 진짜 맛있었는데..."라며 뷔와의 함께 한 시간을 추억했다. </div> <p contents-hash="70969ee2da818834beeb39b59d18dd94a940af97a18503c397fd8b64c1e81db5" dmcf-pid="X4Z7G98tlV" dmcf-ptype="general">그는 "무엇보다 형이 보여준 꾸준함과 열정 덕분에 내 재활치료사라는 꿈을 더 단단히 다지고 군 생활 내내 운동과 공부 모두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수 있었어. 전역하고 나서도 빨리 꿈을 향해 달려가야겠다는 열정이 더 생겼어"라며 뷔의 다정함에 고마워했다.</p> <p contents-hash="58377a4b10a329c7301b2432a5047c3ae194647dd3387f16831fe052840144dd" dmcf-pid="Z85zH26FS2" dmcf-ptype="general">제대를 한 선임들은 한결같이 뷔가 힘든 일 있을 때 고민을 상담해주고 말없이 믿어주고 자신의 꿈을 응원해줬다는 감사의 말을 남겼으며 "해결사 같은 형"이라고 칭했다. 뷔는 부대원들을 위해 운동 기구를 기부하고, 외출이나 외박 시 맛있는 음식을 사주는 데도 아낌없이 돈을 썼다고 한다.</p> <p contents-hash="8e95fc7a11ec9322cf2359aa75095a8673279c40fa9524f02d9fb8b0e8aba7c4" dmcf-pid="561qXVP3v9" dmcf-ptype="general">뷔 역시 팬들에게 쓴 편지에서 "젊은 친구들 후임, 동기, 선임에게 좋은 에너지를 받고 있고,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원없이 하고 있다. 용사전우들에게 많이 배우며 새로 태어난 기분이다. 이들과 함께 훈련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며 끈끈한 전우애와 군 생활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c4b409b3e61ead42897bac4036b1cc73544c770f6fb1024873b21589c3350c6" dmcf-pid="1PtBZfQ0WK" dmcf-ptype="general">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행사 여왕’ 박경림, 최대 하루 4개·연 100개 섭외…일정까지 변경! (‘전참시’) 04-20 다음 알카라스 9연승...2주 연속 우승 보인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