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손 잡았다···최고 5.1% 꿀뚝뚝[종합] 작성일 04-2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UpSH26Fz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f9397468022c99630ac9778a695b5f6c57c9a676507361e44116ff8967f79" dmcf-pid="GqzW18MU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082453133eyos.png" data-org-width="1000" dmcf-mid="WuRzVNEQ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rtskhan/20250420082453133eyo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64c0a46b72519601a17b057f7a7b6c8ff0a526822a0a34a8f2e38a5601dbe7" dmcf-pid="HBqYt6Ruz7" dmcf-ptype="general"><br><br>고윤정, 신시아, 한예지가 주치의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br><br>어제(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크리에이터 신원호, 이우정/ 연출 이민수/ 극본 김송희 / 기획 CJ ENM 스튜디오스/제작 에그이즈커밍)(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br><br>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br><br>먼저 오이영은 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병을 얻게 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덤덤한 환자와 달리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수술 방법과 경과를 물으며 심란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수술에 들어가 검사 결과를 받기 전까지는 무엇도 장담할 수 없었기에 오이영은 환자의 곁을 지키며 용기를 심어줬다.<br><br>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홀로 두려움을 감추고 있던 환자도 수술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환자를 위해 오이영은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교수 조준모(이현균 분)의 분노도 감수한 채 수술을 미뤘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환자도 오이영에게 넌지시 고마움을 표해 뭉클함을 안겼다.<br><br>마침내 수술이 시작되고 모두의 관심사였던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오자 오이영은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보호자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했다. 불안으로 남아있던 모든 궁금증이 단숨에 해소된 순간, 보호자들은 안심의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오이영의 눈시울도 붉어져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br><br>같은 시각 표남경은 3일 뒤 결혼식을 앞둔 할머니 환자를 통해 주치의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됐다. “밥 잘 먹고 운동 많이 하라”는 자신의 말 한 마디에 밤새도록 병원을 걷는 환자의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환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한 표남경은 환자 맞춤 처방을 내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br><br>그런가 하면 김사비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던 산모와 보호자의 사이를 봉합하기 위해 애썼다. 어린 나이에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딸이 안쓰러웠던 아버지는 분노를 표출했고 산모의 남자친구는 도망갈 낌새를 보여 김사비를 걱정스럽게 했던 터.<br><br>그러나 산모의 아버지와 남자친구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고자 노력했다. 김사비 역시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아버지 대신 선물을 전해주며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 훈훈함을 더했다.<br><br>이렇게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주치의로서의 덕목을 배우고 성장하는 동안 구도원(정준원 분)을 향한 오이영의 감정도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었다. 특히 오이영은 산부인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던 중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오이영의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과연 구도원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br><br>산부인과 병동에서 점점 슬기로워지고 있는 레지던트들의 일상이 펼쳐질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회는 오늘(20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고윤정∙신시아∙한예지, 주치의로서의 책임감 배웠다...최고 5.8% 04-20 다음 김혜자, 천국行…30대 된 남편♥손석구 재회 '5.8% 출발' (천국보다 아름다운)[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