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신시아∙한예지, 주치의로서의 책임감 배웠다...최고 5.8% 작성일 04-2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9t7do9L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b361742f2412c8fb020a744741613a1e67992eb0d7500d22f8566243b10271" dmcf-pid="3ieK6kmen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슬전’ 고윤정∙신시아∙한예지, 주치의로서의 책임감 배웠다...최고 5.8%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082402980qncw.jpg" data-org-width="680" dmcf-mid="5lzyr1ph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082402980qnc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슬전’ 고윤정∙신시아∙한예지, 주치의로서의 책임감 배웠다...최고 5.8%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05e463d36754b339453c86dbf787f66800480328b2b5878f3c6fa6367b88a7" dmcf-pid="0nd9PEsdJK" dmcf-ptype="general">고윤정, 신시아, 한예지가 주치의로서 또 한 단계 성장했다.</p> <p contents-hash="f39a5cd3b82cbca5b1dfca1a930c93bba622a959b24fe0949345da7282c88d83" dmcf-pid="pLJ2QDOJRb"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3회에서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분), 표남경(신시아 분), 김사비(한예지 분)가 환자, 보호자의 마음을 헤아리는 방법을 배우며 따뜻한 감동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acbdb4ca068e076a8c339112da4b2a77cf7416afda61330f67121f7ec7162d95" dmcf-pid="UoiVxwIiJB" dmcf-ptype="general">이에 3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8%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5%, 최고 5.1%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c37c8906c144fc7e2c3ddbd394f447a66b7c79f98192cc0bae7f0091b96ad697" dmcf-pid="ugnfMrCniq" dmcf-ptype="general">먼저 오이영은 어린 나이에 암이라는 병을 얻게 된 환자와 보호자를 위로하는 방법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었다. 덤덤한 환자와 달리 보호자는 오이영에게 수술 방법과 경과를 물으며 심란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810b85e90914037945ab82e58a4dbef39b106333058246892fcce1de37086fdf" dmcf-pid="7aL4RmhLMz" dmcf-ptype="general">부모님이 걱정할까 봐 홀로 두려움을 감추고 있던 환자도 수술을 앞두고 결국 눈물을 터트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런 환자를 위해 오이영은 성격 급하기로 소문난 교수 조준모(이현균 분)의 분노도 감수한 채 수술을 미뤘다. 겨우 안정을 되찾은 환자도 오이영에게 넌지시 고마움을 표해 뭉클함을 안겼다.</p> <div class="video_frm" dmcf-pid="zNo8esloR7"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5mMB4AwMR4"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5mMB4AwMR4"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ElvE45pP1nQ?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1d074d5a022ed1246b914785be8cdece9c4da48e323a8a268c60a083e039ba91" dmcf-pid="qjg6dOSgMu" dmcf-ptype="general">마침내 수술이 시작되고 모두의 관심사였던 조직 검사 결과가 나오자 오이영은 밖에서 애타게 기다리고 있을 보호자에게 달려가 이 사실을 전했다. 불안으로 남아있던 모든 궁금증이 단숨에 해소된 순간, 보호자들은 안심의 눈물을 쏟았고 이를 지켜보던 오이영의 눈시울도 붉어져 보는 이들을 먹먹하게 했다.</p> <p contents-hash="3d41d2e0f3f2cb762bda847d08aec10c3ae8612304233dc79d15a1caa730eac8" dmcf-pid="BAaPJIvanU"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표남경은 3일 뒤 결혼식을 앞둔 할머니 환자를 통해 주치의로서의 책임감을 깨닫게 됐다. “밥 잘 먹고 운동 많이 하라”는 자신의 말 한 마디에 밤새도록 병원을 걷는 환자의 모습을 목격했기 때문. 환자를 위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이 없었던 스스로의 태도를 반성한 표남경은 환자 맞춤 처방을 내리며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557a835277dc8b9b2ca8101d927e34ae12c2595e48c70b35a656c171111401a2" dmcf-pid="bcNQiCTNi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김사비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인해 갈등을 겪고 있던 산모와 보호자의 사이를 봉합하기 위해 애썼다. 어린 나이에 한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딸이 안쓰러웠던 아버지는 분노를 표출했고 산모의 남자친구는 도망갈 낌새를 보여 김사비를 걱정스럽게 했던 터.</p> <p contents-hash="a910b742a6520e85e42795d161c4b31918a0b76570f9a83fafcbddd3db8148ad" dmcf-pid="Kkjxnhyje0" dmcf-ptype="general">그러나 산모의 아버지와 남자친구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상황을 받아들이고 책임지고자 노력했다. 김사비 역시 딸을 위해 준비한 선물도 건네지 못한 채 돌아서야 했던 아버지 대신 선물을 전해주며 오작교 역할을 톡톡히 해 훈훈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df7958b05eef2534a971ac7d0f60134b62093b454464b3dc9ce0fea3f4f52094" dmcf-pid="9EAMLlWAi3" dmcf-ptype="general">특히 오이영은 산부인과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던 중 구도원의 손을 먼저 잡으며 귀여운 미소를 지어 시청자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오이영의 이러한 적극적인 움직임에 과연 구도원은 어떤 반응을 보일지 궁금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d177997e82a3274e0323f3c03b5e43a0e75cbdf569a09519c8d94848862c995" dmcf-pid="2DcRoSYcRF" dmcf-ptype="general">한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회는 오늘(20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64b119878ed6ac6c3dd9717e4ad95a55ae7ad1412f8535dcb43481dc6682813" dmcf-pid="VwkegvGkMt"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0세 김혜자♥30세 손석구, 50살차 부부 탄생 ‘대충격’(‘천국보다’) 04-20 다음 ‘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손 잡았다···최고 5.1% 꿀뚝뚝[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