뤼튼 등 韓 AI 8개 업체, 중동 시장 '노크' 작성일 04-20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NIPA, 두바이 AI 주간에 한국관 마련…이종호 서울대 교수, 연사로 나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3v5MrCnkt"> <p contents-hash="109fdb667f420dd43fb0e11ff596367d6d77e882d8bd12137e74af1c5a8c2008" dmcf-pid="40T1RmhLj1"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장유미 기자)국내 인공지능(AI) 시장을 이끌고 있는 8개 업체들이 정부 지원을 받아 중동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p> <p contents-hash="d5da5c0f7d82ce3ff89fbc1d7a59effff4d8e77b1fb929c8f7593383d28454cb" dmcf-pid="8pytesloa5" dmcf-ptype="general">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아랍에미리트 아이티지원센터(UAE IT 지원센터)는 두바이 인공지능(AI) 주간에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p> <p contents-hash="59ade2ce176a71dd41b810801c257f99abf855b9c5dbac1e32ca6278c956670d" dmcf-pid="6UWFdOSgAZ" dmcf-ptype="general">두바이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를 첫 AI 주간으로 지정해 콘퍼런스, 전시회, 경진대회 등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집중적으로 개최한다. 이를 통해 ▲인공지능 정책 형성 ▲인공지능 기반 경제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적인 미래를 위한 인공지능 ▲인공지능을 통한 교육 혁신 ▲인공지능과 금융의 미래 ▲의료 분야의 인공지능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의 미래 등의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73571666d8c49997017ca1e9ade68214af30ae25cf0eab7e4ad348b5329167" dmcf-pid="PuY3JIvaNX" dmcf-ptype="general">특히 두바이국제금융센터(DIFC)에서 주최해 이달 23~24일 양일간 개최되는 '두바이 인공지능 페스티벌(Dubai AI Festival)'은 올해 2회째를 맞이하는 행사로, 콘퍼런스, 전시회, 워크숍 등으로 구성된다. 이 행사는 8천 명 이상의 비즈니스 리더, 500명 이상의 투자자, 100명 이상의 연사, 100개 이상의 기업 전시 참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두바이 인공지능 주간 내 개최되는 행사 중 유일한 유료 행사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6f5dffce88b9587728fe875737f8dbe31679008464a492cd2f662d29dcfa0" dmcf-pid="QDJA18MU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 대표 (사진=뤼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ZDNetKorea/20250420095428004vrzg.jpg" data-org-width="640" dmcf-mid="VsHpnhyj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ZDNetKorea/20250420095428004vr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 대표 (사진=뤼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c6edd2d26809e4fe9f9855464c9c6ff68abebad5db5bd6bd6c2744b28409de" dmcf-pid="xwict6RujG" dmcf-ptype="general">지원센터는 두바이국제금융센터가 주관하는 두바이 인공지능 페스티벌(Dubai AI Festival)에 파빌리온 파트너로 한국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관에는 딥노이드, 뤼튼테크놀로지스, 아이이에스지(i-ESG), 딥씨(Deepsee), 이지에이아이(EasyAI), 커즈글로벌, 컴플렉시온, 플라밍고(Flamingo) 등 국내 인공지능 기업 8개 사가 참여한다. 한국관은 40㎡ 크기로 조성되며 연단에 진입하는 동선 중앙에 위치해 방문객의 관심과 집객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p> <p contents-hash="4e683219675f9b14901ef2852651d30a1b1374524bd386d2335e3fb43b230e67" dmcf-pid="yBZuoSYcjY" dmcf-ptype="general">또 이종호 서울대 교수(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는 행사 주최 측으로부터 초청받아 '한국의 인공지능 정책과 저전력 반도체'라는 주제로 행사의 주요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c71a1d53874d89da859a286f11c62f9f91ce20079859f09d527200664832356" dmcf-pid="Wb57gvGkNW" dmcf-ptype="general">더불어 두바이 인공지능 주간에는 'AI 리트릿(Retreat)', '두바이 어셈블리 포 AI(Dubai Assembly for AI)' 등 원탁회의, 콘퍼런스, 포럼, 전시회, 경진대회들이 개최될 예정이다. 리벨리온, 노타에이아이(NOTA AI) 등 한국 인공지능 기업들은 주요 행사에 연사로 참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b2a5ee6471f2bbc02cd685d0588f0a727bbc900dde1c972d6f2fd87a03bbacf" dmcf-pid="YK1zaTHEjy" dmcf-ptype="general">윤준배 지원센터장은 "지난 해 10월 두바이에 지원센터를 개소한 이래 중동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정보통신기술 기업에 ▲사무실 및 회의실 제공 ▲아랍에미리트 인공지능 리더들과 협업 기회 마련 ▲현지 실증 지원 ▲법률 및 회계 세미나 개최 등을 추진해 왔다"며 "이번에는 한국 공동관을 운영해 현지 파트너 발굴, 마케팅 및 투자유치 등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기업의 중동 진출을 위한 전략적 플랫폼의 역할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d8063abcff4a50b9a0579121403af728c508697e99d6d6ef5a29afe0991210e" dmcf-pid="G9tqNyXDNT" dmcf-ptype="general">장유미 기자(sweet@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지도 기반 산업 성장" vs "구글 독점 심화"[구글 지도 반출 '대해부④'] 04-20 다음 우상혁, 22일 시즌 첫 '실외경기'…아시아육상선수권 대표 선발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