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록 손해 커지는 마이너스 경매… 과연 쪽밥 멤버는? (‘런닝맨’) 작성일 04-2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1lVoTHE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5bf4953a33cf7329c0363831e4f2b71ee04f61e2bf58ff50d58a95c03eaa2" dmcf-pid="umoZ9NEQ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120631953psbl.jpg" data-org-width="800" dmcf-mid="pPLXKakPO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120631953psbl.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b42dc10a76332b4d8a0e895d7c7d06c7c3de8f8b54785179e2de5a9eac5f875" dmcf-pid="7sg52jDxE2" dmcf-ptype="general"> <br>‘런닝맨’에서는 대망의 ‘런닝 상인회’ 경매 현장이 공개된다. <br> <br>20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 멤버들은 스태프들의 요구 사항에 맞춰 매입해 온 물건들을 직접 경매에 부쳤다. 이에 연출․작가 팀, 카메라 팀, 스타일리스트 팀이 직접 고객으로 변신해 경매에 참여했지만 ‘뛰는 런닝맨’ 위에 ‘나는 스태프’들답게 멤버들이 사 온 물건 판매 가격은 오르기는커녕 줄줄이 하락세를 보였다. 결국 매입가의 절반은커녕 1/6 수준으로 시작되는 ‘헐값 역경매’까지 등장하며 경매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br> <br>그런가 하면, 경쟁자가 없어 단독 낙찰이 가능한 상황에서도 자존심 때문에 스스로 가격을 계속 올리는 기묘한 스태프까지 등장했다. 어디서도 볼 수 없는 ‘런닝맨’표 경매 현장은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킬 것으로 보인다. <br> <br>한편 ‘런닝 상인회’ 멤버들은 경매를 마친 뒤, 최종 수익금으로 대박과 쪽박의 운명을 가를 팀별 룰렛의 칸을 구매할 수 있었다. 더 많은 칸을 구매할수록 상품을 얻을 확률이 높아지지만, 다트 총알의 방향만큼은 하늘에 달려 있기에 그 누구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과연 상품은 커녕 골치 아픈 벌칙까지 수행하게 될 런닝 상인회의 ‘쪽박 멤버’는 누가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br> <br>마수걸이 할수록 손해가 커지는 마이너스 경매 현장이 담긴 ‘상인 열전: 벌어야 산다’ 레이스는 20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br>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래곤포니, '불후의 명곡' 첫 출격에 1승!…강렬·서정 오가는 드라마틱 밴드 사운드 04-20 다음 16억달러 수소 저장용 분리막 시장, 국내 연구팀 관련 기술 개발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