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불후의 명곡' 첫 출격에 1승!…강렬·서정 오가는 드라마틱 밴드 사운드 작성일 04-20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QDGVP3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f214c24184787c4f91a6d3650f8de267d85f6bb0a975ecfb27ff761d04d8033" dmcf-pid="7CI06DOJ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드래곤포니.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120618067ipil.jpg" data-org-width="600" dmcf-mid="UF6kW98t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potvnews/20250420120618067ipi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 드래곤포니.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8fec222c4e8c3b7b5e26a1c86f40a8eb7bcbbc23fbf6a29cf33e2dbfb2ad6b" dmcf-pid="zhCpPwIiT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드래곤포니가 청춘을 노래하며 선배 밴드들의 찬사를 이끌었다. </p> <p contents-hash="09b461a1ebee4f29f93152853d31df4ceb932f09a7ecc12e7ed51af3786956e1" dmcf-pid="qlhUQrCnSG"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김현철 윤상 이현우 편에 출격, 생동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로 1승을 거뒀다. </p> <p contents-hash="524f1e9cec8a109129140dcc7cf775e9f909c7f7aa6f1c24d1abf754b2afdb03" dmcf-pid="BSluxmhLlY" dmcf-ptype="general">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드래곤포니는 "즐기자는 마음으로 저희가 준비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편곡도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하면 알아주시지 않을까 한다"라고 당찬 각오를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f11f0466e5ef60e41b17b75d5359cd6ccb85c2ad0849d6ff412d8f2e9af9a147" dmcf-pid="bvS7MslolW"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을 위한 로고송도 준비했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전설이 있지 / 절대 사라지지 않는 명곡이 있지 / 토요일 밤을 적시는 불후의 명곡' 등 센스 있는 노랫말은 물론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떼창 구간을 넣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 </p> <p contents-hash="7bc62a00090bc708719523d07692c87a978e9a928604d4dae3fc6d6869269e10" dmcf-pid="KTvzROSgly" dmcf-ptype="general">이어진 본 무대에서 드래곤포니는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안태규의 나지막한 보컬로 시작해 이내 드래곤포니만의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가 덧입혀졌다. 네 멤버는 완벽한 강약 조절 속에 뜨거운 에너지가 응축된 청춘의 질주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풀어냈다. 강렬함에 서정성이 한 스푼 더해진 가운데, 감정의 밀도를 점차 높여가는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p> <p contents-hash="4eb6a2e722a9c0b3ea5e3748ffd99527db3e431fbee99a7d8538bb090a962595" dmcf-pid="9yTqeIvahT"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원작자 윤상은 "'이 곡이 이렇게 록킹할 수 있구나' 하고 깜짝 놀랐다"라고, 김현철 역시 "드래곤포니와는 같이 음악 작업을 한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밴드가 되지 않을까 한다"라고 극찬했다. 선배 밴드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소란의 고영배는 "너무 잘한다"라고, 엔플라잉 유회승은 "완벽한 밴드의 맛이 느껴졌다"라고 호평했다. </p> <p contents-hash="17352ca19753e05b8f63f8ea691737fb0fa13c1da5eacee0e2e481055bba863a" dmcf-pid="2WyBdCTNSv" dmcf-ptype="general">한편, 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낫 아웃'을 통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드래곤포니는 전석 매진 속에 오는 5월 3~4일 서울, 5월 23~24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6월 12일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6월 14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등에도 참석해 'K-밴드신 최고 루키'로의 활약을 펼쳐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VYWbJhyjTS"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송치' 이하늘 "쥬비트레인,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계속…맞대응" [전문] 04-20 다음 할수록 손해 커지는 마이너스 경매… 과연 쪽밥 멤버는? (‘런닝맨’)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