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불후의 명곡' 첫 출격에 1승..드라마틱 밴드 사운드 작성일 04-20 1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xDbgc6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d68851a953aec178243882acb86c55e5db26e7d8e41584b5b28f85a3bbfeb" dmcf-pid="PxxDbgc6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121431650rqyx.jpg" data-org-width="530" dmcf-mid="8u9o3MiBv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121431650rqy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8a3e8da999c284fb0e3be2ce4e368a97305afc4bcc5a8d1d68ff45906e48d44" dmcf-pid="QMMwKakPC7"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청춘을 노래하며 선배 밴드들의 극찬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4d0288fbddd7d3a6c991852677242d68fde5bd895ad944049213a429e5a7dd29" dmcf-pid="xRRr9NEQyu"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지난 19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 김현철X윤상X이현우 편에 출격, 생동감 넘치는 밴드 퍼포먼스로 1승을 거뒀다.</p> <p contents-hash="48bdc133271555d13ebacaa2e93df670a674fdb19d1805793cd8cebbb93a956b" dmcf-pid="yYYbs0zTWU" dmcf-ptype="general">이날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 드래곤포니는 "즐기자는 마음으로 저희가 준비한 멋진 무대를 보여드리겠다. 편곡도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하면 알아주시지 않을까 한다"라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ce3c6fb9a2cb73538f17dfe50927e571c9793b22eecb6c74f068d666c08ad4a" dmcf-pid="WGGKOpqySp" dmcf-ptype="general">'불후의 명곡'을 위한 로고송도 준비했다. '예로부터 전해지는 전설이 있지 / 절대 사라지지 않는 명곡이 있지 / 토요일 밤을 적시는 불후의 명곡' 등 센스 있는 노랫말은 물론 출연진들과 함께하는 떼창 구간을 넣어 훈훈한 광경을 연출했다.</p> <p contents-hash="3e5053780a79a05514a0005282f244d1d4fe9cf3a7f542b496195f7ea587e46e" dmcf-pid="YHH9IUBWW0" dmcf-ptype="general">이어진 본 무대에서 드래곤포니는 황치훈의 '추억 속의 그대'를 선곡했다. 안태규의 나지막한 보컬로 시작해 이내 드래곤포니만의 폭발적인 밴드 사운드가 덧입혀졌다. 네 멤버는 완벽한 강약 조절 속에 뜨거운 에너지가 응축된 청춘의 질주를 역동적인 밴드 사운드로 풀어냈다. 강렬함에 서정성이 한 스푼 더해진 가운데, 감정의 밀도를 점차 높여가는 드라마틱한 편곡으로 마지막까지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p> <p contents-hash="77e98f08c81262b4b6e1ace861605d6ea6b9323bd67fcbaede1e0ae05cc9d0e9" dmcf-pid="GXX2CubYS3" dmcf-ptype="general">무대를 본 원작자 윤상은 "'이 곡이 이렇게 록킹할 수 있구나' 하고 깜짝 놀랐다"라고, 김현철 역시 "드래곤포니와는 같이 음악 작업을 한 적이 있는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밴드가 되지 않을까 한다"라고 극찬했다. 선배 밴드들의 극찬도 이어졌다. 소란의 고영배는 "너무 잘한다"라고, 엔플라잉 유회승은 "완벽한 밴드의 맛이 느껴졌다"라고 호평했다.</p> <p contents-hash="77d29c177e6a0ffbe695a5bed386e4b7a0a8dfc95a887b444607945e77db6a53" dmcf-pid="HZZVh7KGSF" dmcf-ptype="general">드래곤포니는 두 번째 EP 'Not Out'을 통해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현대 청춘에게 희망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나아가 드래곤포니는 전석 매진 속에 오는 5월 3~4일 서울, 5월 23~24일 타이베이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6월 12일 '2025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6월 14일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5' 등에도 참석해 'K-밴드신 최고 루키'로의 활약을 펼쳐갈 예정이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eae68ce114f782b020d1395b164d3616a1071e8541693f89395874dda356f904" dmcf-pid="X55flz9Hht"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 방송화면 갈무리.</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콘 김진환, 군백기 끝내고 본격 활동 돌입 04-20 다음 윤여정 “동성애자 첫째 아들, 뉴욕서 결혼…사위 더 사랑한다” 고백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