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극과 극 쌍둥이의 고단한 서울살이 포착 (미지의 서울) 작성일 04-20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p0f9NEQ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d37fdf7d865ff23d3fdee8773acb85e72f07343f6134e2e5e702ecbb51c1f0" dmcf-pid="VUp42jDx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는 5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의 서울’ 티저 영상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예고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bn/20250420124714300bqyf.jpg" data-org-width="600" dmcf-mid="9kQNoTHE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mbn/20250420124714300bq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는 5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의 서울’ 티저 영상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예고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955ee679173468d407d61e97b5d9b088f334c5fff5e5bdaf83fdf77a6206208" dmcf-pid="fuU8VAwMs5" dmcf-ptype="general">박보영의 험난한 서울살이가 시작된다.</p> <p contents-hash="ab3d8c4a6e9438021839857467657133108b5ec20339f1d30cd036d82e622062" dmcf-pid="4LnrE50CIZ" dmcf-ptype="general">오는 5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에서 ‘미지의 서울’ 티저 영상으로 쌍둥이 자매 유미지(박보영 분), 유미래(박보영 분)의 녹록지 않은 서울살이를 예고하고 있다.</p> <p contents-hash="2e54d5c615cec1407b9cc94f4bce046cf160f17513e13a606e38b4241b667118" dmcf-pid="8oLmD1phDX"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얼굴만 빼고 모든 것이 다른 쌍둥이 자매 유미지와 유미래의 일상생활이 담겨 있다. 프로 일꾼러로 위엄을 뽐내며 청소일을 하는 모습과 직장인으로서 치열한 일상 속 모습이 대비를 이루고 있다.</p> <p contents-hash="be44543bcb2c2049ca59418591aa2ea0ed78756a84f205d55de52ac7e55216d9" dmcf-pid="6goswtUlIH" dmcf-ptype="general">어느 것 하나 마음먹은 대로 흘러가지 않는 하루에 “나 어떡해”라며 머리를 쥐어뜯는 등 녹초가 되는 순간도 있지만 “해내면 돼”라며 다시금 의지를 불태운다. 이미 지나버린 어제와 멀리 있는 내일 사이, 두 사람이 처음으로 맞이하는 오늘의 서울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f4a20fed18c1d81ee4e916e8b0e60b326ba09879ccbea2399ff5f485dc7c2c88" dmcf-pid="PagOrFuSIG" dmcf-ptype="general">이처럼 ‘미지의 서울’은 “어제는 끝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는 티저 영상 속 말처럼 과거와 미래 사이 주어진 현재를 충실히 살아가는 모두에게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각기 다른 꿈과 인생이 모이는 서울에서 쌍둥이 자매가 보내게 될 ‘미지의 미래’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0414b15745d7b172ec791406227e924ef863c1cc9da62dcd17835e7ad850bf2a" dmcf-pid="QNaIm37vsY"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쌍둥이 자매 역할을 맡아 금발의 유미지와 흑발의 유미래 두 명의 인물을 연기하며 변화무쌍한 매력을 보여줄 박보영의 변신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뽀블리’만의 사랑스러운 에너지로 유미지와 유미래의 하루하루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박보영의 활약이 기다려진다.</p> <p contents-hash="48c00f7c683b1dba23244ccb748d6dd413320c87340621b622c0ca528da96dbb" dmcf-pid="xjNCs0zTwW" dmcf-ptype="general">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인 tvN 새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은 오는 5월 24일(토) 밤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62a10052d4f74f7e112c5a603249c18b44e92835ba1d1c68b030152eb21ed24" dmcf-pid="yp0f9NEQOy"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contents-hash="dc2440223a4470000e9d82fcc6c0c38b29d1e0cfbff6701d7fa7862817435284" dmcf-pid="WUp42jDxr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송치' 이하늘, 쥬비트레인 맞고소 "사기·횡령·업무방해로 고소" 04-20 다음 실내 3관왕 우상혁, 올 시즌 첫 야외경기 출격...구미서 아시아선수권 대표 선발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