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 0.355…내셔널리그 타격 3위 작성일 04-20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0/0001250892_001_20250420131413300.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외야수 이정후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방문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strong></span></div> <br>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br> <br> 이정후는 오늘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와 방문 경기에 3번 타자 중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1안타를 쳤습니다.<br> <br>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가 나왔습니다.<br> <br> 이정후는 8회 초 투아웃 주자 없는 상황, 왼손 리드 디트머스의 시속 152㎞ 직구를 받아쳐 좌익수 앞으로 날아가는 안타를 때렸습니다.<br> <br> 16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부터 시작한 안타 행진이 5경기째 이어졌습니다.<br> <br> 이정후는 1회초 원아웃 1루 첫 타석에서 기교파 오른손 투수 카일 헨드릭스의 시속 124㎞ 체인지업을 건드려 유격수 앞 땅볼에 그쳤습니다.<br> <br> 이정후는 3회에는 타석에 늦게 들어서서 피치 클록 위반으로 1스트라이크를 부여받은 뒤에 헨드릭스와 맞섰고 시속 130㎞ 체인지업을 공략했으나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습니다.<br> <br> 6회에는 디트머스의 시속 118㎞ 커브를 받아쳐 좌익수 뜬공으로 돌아섰습니다.<br> <br> 하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했습니다.<br> <br> 올 시즌 이정후는 20경기에 출전해 17경기에서 안타를 쳤습니다.<br> <br>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61에서 0.355(76타수 27안타)로 조금 떨어졌습니다.<br> <br> 브렌던 도너번(0.361·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피트 알론소(0.356·뉴욕 메츠)에 이은 내셔널리그 타격 3위입니다.<br> <br> 샌프란시스코는 에인절스를 3대 2로 꺾고 2연패에서 벗어났습니다.<br> <br> 1회 초 맷 채프먼의 좌월 투런포로 선취점을 얻은 샌프란시스코는 3회 원아웃 2루에서 나온 윌리 아다메스의 우전 적시타로 추가점을 뽑았습니다.<br> <br> 에인절스는 4회와 6회에 터진 마이크 트라우트의 연타석 솔로포로 추격했지만, 승부를 뒤집지는 못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핸드볼 H리그 준PO서 대역전 드라마..'PO 진출' 04-20 다음 ‘통합 10연패’ 꿈꾸는 두산, 막으려는 ‘만년 2위’ SK… 양보 없는 H리그 챔프전 개봉박두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