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생활’ 추사랑, 화보 촬영 중 오열… 추성훈도 울컥 작성일 04-20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MloROSg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ccaa62fd9ace4765528107b0fe1835ab63478d9cfef759a91c3e2716321fe5" dmcf-pid="2RSgeIva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35203679xkgf.jpg" data-org-width="598" dmcf-mid="KO5rjG1mR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bntnews/20250420135203679xk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제공: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a37f7832507274fb5e723d4dc91b3f0b4e982bb95f7ccf2147276bb14205053" dmcf-pid="VevadCTNRp" dmcf-ptype="general"> <br>‘내 아이의 사생활’ 사랑이가 화보 촬영 중 오열한다. </div> <p contents-hash="a7e26dc7293178b73fc29ecff64bc1f288364defbe818a0b40f5e7fdb6e01d73" dmcf-pid="fdTNJhyjn0" dmcf-ptype="general">오늘(20일)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이런 가운데 사랑이가 화보 촬영 중에 눈물을 흘리고, 이를 보던 추성훈도 눈시울이 불거진 일이 있었다고 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06825a3fa7ba5eb58695f6aca5c453a0754f4a2bb672f46f987241014ab6a236" dmcf-pid="4Uo9uJg2d3"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스쿨룩 콘셉트로 화보 촬영을 하는 사랑이와 유토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을 맞대는 연출에 쑥스러워하던 러브유의 풋풋한 모습이 대리 설렘을 선사했다.</p> <p contents-hash="ebd1346166d35caec6d3ea35449a295b5e8eba90402a5b24e7c24df2b4927863" dmcf-pid="8ug27iaVJF" dmcf-ptype="general">이어지는 화보 촬영에서는 몸이 풀린 유토가 프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와 표정으로 모두를 사로잡는다. </p> <p contents-hash="edc69f391133150a352b858e5418018dc2e4c6a76cc3430f844c4d34fa07b035" dmcf-pid="67aVznNfdt" dmcf-ptype="general">이를 본 장윤정은 “유토야 의사 안 해?”라며 농담 섞인 감탄을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초반에 손을 맞대는 것도 어려워하던 것과 달리, 얼굴을 맞대는 장면에서 전에 없던 박력을 보여주며 촬영을 리드했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87da8ec75cb8acb17d9b50c0ff0c2aaf6615d370b6a523b1e31bf4b9e24d7aa1" dmcf-pid="PzNfqLj4d1"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사랑이의 촬영 모습은 마치 엄마 야노 시호를 떠올리게 했다는 후문. 만 13세라고는 믿기지 않는 큰 키와 안경을 벗으니 더욱 엄마와 닮은 외모까지. 사랑이의 모델 포스가 현장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contents-hash="bcd468584488bd3dc19a28da67c4025e5b8fae346c19205e3be094e4b2d6448b" dmcf-pid="Qqj4BoA8L5" dmcf-ptype="general">이처럼 사랑이의 프로다움과 유토의 각성 덕분에 무사히 화보 촬영을 마치고, 갑자기 사랑이는 사진 작가에게 추가 촬영을 부탁한다. 사랑이네 가족에게 각별한 의미가 있는 유도복 콘셉트의 촬영을 요청한 것.</p> <p contents-hash="d7d4b406838295d79751b7a2e490e059b394f381f1292aa80cfeeee913ed7b84" dmcf-pid="xBA8bgc6JZ" dmcf-ptype="general">촬영을 마치고 사랑이는 유도복 콘셉트를 꼭 찍고 싶었던 이유를 말하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폭풍 오열한다. </p> <p contents-hash="ce15d219c33cf09fc302c1b93795f193f1f80d559e200c0d3cc08ff2a5f76fac" dmcf-pid="ywUlrFuSJX"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던 추성훈도 결국 눈시울이 붉힌다는데. 사랑이가 오열을 한 이유와 이를 본 추성훈까지 울컥한 사연은 오늘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일요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506cb6d6fd5440d3f6839f170705386d3338812e064381e970e12e3187f188" dmcf-pid="WruSm37vJH" dmcf-ptype="general">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송치' 이하늘, 주비트레인 등에 맞고소 대응..."협박, 모욕죄 추가" 04-20 다음 3세 딸 인신매매로 잃어…이순실 "내 딸은 북한에 태어난 죄밖에 없어"('사당귀')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