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 이하늘, 주비트레인 등에 맞고소 대응..."협박, 모욕죄 추가" 작성일 04-2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소속사 펑키타운 "근거 없는 비방, 허위 주장...단호히 대처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hd6DOJd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9ef1968f5678bfeee20a48032c968167d258384bfa141f975e4edbf1751b2" data-idxno="472072" data-type="photo" dmcf-pid="Une0X4xp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135101884xrll.png" data-org-width="672" dmcf-mid="FHSpZ8MUi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135101884xrl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d049434751852e6c2625bc4188056804737740f4bcaf3ef212685d5eea88b00" dmcf-pid="7oJU56Ruis" dmcf-ptype="general">(MHN 장민수 기자) 그룹 DJ DOC의 이하늘이 자신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한 가수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를 맞고소한다.</p> <p contents-hash="7e9c5109610e7cb0ee1b70b42b7c61d4cb7bb0ae88de56514c83c70b34850f12" dmcf-pid="zgiu1Pe7em" dmcf-ptype="general">20일 이하늘 소속사 펑키타운은 "최근 일부 개인 및 단체가 소속 아티스트 이하늘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서 지속적으로 명예훼손을 자행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d891010fa7e05638cf794004d72bc927e6d464f4044ea174b9e2ab0105102e6" dmcf-pid="qan7tQdzMr" dmcf-ptype="general">펑키타운은 먼저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는 펑키타운에 재직해 업무를 진행하던 중, 사기 및 횡령, 업무방해 등 위법행위를 포함해, 회사의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왔다"며 "이와 같은 그들의 행위에도 불구하고 원만하게 퇴사할 것을 회사 측과 중재한 아티스트 이하늘의 선의를 악용하여, 이들은 사측에 받아들일 수 없는 금전적 퇴사 조건을 제시했고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회사 측에서는 즉시 해고처리를 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4703d5bed7a62cb1b3ee0e64092d4b1668ab04bafb9614df32b3e1c5542986fd" dmcf-pid="BNLzFxJqdw" dmcf-ptype="general">이어 "이에 앙심을 품었던 이모씨 및 쥬비트레인은 회사 측에는 절차 상의 문제를 문제 삼아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함과 동시에 여러 자료를 짜깁기함으로서 증거를 날조하여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했다"며 "아쉽게도 부당해고 구제 심사 중, 이들의 행위에 대한 부당함은 전혀 심사내용으로 판단받지 못하고, 절차 상의 하자만 판단받아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인정됐으나,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해서는 다행히 원본 및 반박 자료들을 확보할 수 있어서 이들이 제출한 증거가 모두 날조된 것이라는 것이 인정돼 기각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0c15a616588790311e61b53d138634f3ad003e241eef295da635ec9d20e9bd3" dmcf-pid="bjoq3MiBL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회사 측과의 문제를 공론화할 경우, 본인들의 위법행위 등이 발각될 것이 두려웠는지 퇴사 직후부터 이들은 아티스트 이하늘을 그 대상으로 삼아 고소를 남발하는 등 정신적, 사회적 괴롭힘을 지속해 오고 있다"며 고충을 토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5060d33e2fbc05b204178836304b9ca9acfe51563f69e7c4e4c17a34470ab5" data-idxno="472074" data-type="photo" dmcf-pid="9cabpeLKJ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135103384jxpm.png" data-org-width="720" dmcf-mid="3jn7tQdze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HockeyNewsKorea/20250420135103384jxpm.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4c2bec53bc54f2db543148d9a3744afbd8a20c22cbdbad446d1f056d67334a" dmcf-pid="VEj9uJg2RA" dmcf-ptype="general">이어 "아티스트 이하늘은 공인으로서 이들의 행태에 대하여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해 왔습니다만, 이들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도 그러했듯이 그 중 일부 발언만을 발췌, 왜곡하여 하나만 걸려라 식의 고소을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bb6c7b7a2bdb93c7db2da9f1afb668d9880c1902c8e496f4ad4475ec3dbebf5" dmcf-pid="fan7tQdzej" dmcf-ptype="general">또한 "현재 아티스트 이하늘은 이들이 고소한 총 4건의 고소 건을 서로 다른 수사기관에서 산발적으로 접수받았으며, 그 중 그들이 아티스트 이하늘이 쥬비트레인에 대해 명예훼손을 했다는 건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으나, 상대 측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재수사 중"이라고 현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5199045844d1f529300ebe4c51530aaa7e462ba45daa4f41b752a3801515d93" dmcf-pid="4NLzFxJqMN" dmcf-ptype="general">이에 펑키타운 측은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를 현재 사기, 횡령,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그 외에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협박, 모욕죄 등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e6ab50c5e5715c4db41ee2315bb42861f0064bef269a55a9b70fb37ec8cbbea" dmcf-pid="8joq3MiBL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번 사안이 단순한 갈등이 아닌, 아티스트의 명예를 장기적이며 상습적으로 훼손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벌이는 행위로 판단하고 있으며, 펑키타운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법적 대응을 불사할 것이며, 앞으로도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e8e3411894d7ef61c1e43ffc26530eb4d319620f4bc966d49b900ae17526a76b" dmcf-pid="6AgB0Rnbng"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늘은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검찰에 불구속 송치됐다.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수 주비트레인과 소속사 이모 대표에 대해 범죄자라고 주장하는 등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9530c36a91c04a40609ee57a75728eb037cab7db902e03510ff2ec464b70dad" dmcf-pid="PcabpeLKeo"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a99ddd9cb9c1cf9df072ef41425ce4cfbfa50419d1646b19d5352cacc0b6656f" dmcf-pid="QkNKUdo9ML" dmcf-ptype="general">사진=펑키타운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여정, 첫째 아들 동성애 고백…"이젠 사위를 더 사랑해" 04-20 다음 ‘내생활’ 추사랑, 화보 촬영 중 오열… 추성훈도 울컥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