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네 레이싱 김동은,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상 14번째 공인 100경기 출전 달성해 작성일 04-20 120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0/0001141528_001_20250420152314307.jpg" alt="" /></span></td></tr><tr><td>공인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김동은이 팬과 기자단을 위해 제작한 쿠키 세트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한국을 대표하는 레이서 중의 한 명인 김동은이 대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역사에 금자탑을 세웠다.<br><br>CJ대한통운이 운영하는 오네 레이싱 소속의 김동은은 20일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대한자동차경주협회 공인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br><br>김동은은 이날 경기에 앞서 팬과 기자단에게 쿠키가 든 작은 꾸러미를 돌리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오네 레이싱도 김동은의 기록을 축하하기 위해기 위해 ‘김동은 공인 100경기 기념 한정판 볼캡’을 출시했다.<br><br>김동은은 만 33세에 센추리 클럽 가입 등 김중군과 함께 최연소 기록을 보유한 대한민국 최고의 레이서다.<br><br>김동은의 기록은 2016년 김중군 (서한 GP)이 세운 최연소 센추리 클럽 가입 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만 33세에 달성한 기록으로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상 14번째 기록이다.<br><br>김동은은 1996년, 만 4세에 카트로 레이싱에 입문해 전 일본 카트 선수권 준결승 1위, JAF F4 서일본 시리즈 참가 등 일본 무대에서 일찌감치 두각을 드러냈다. 이후 2010년 슈퍼레이스 슈퍼 6000 클래스 4라운드에서 프로 데뷔와 동시에 포디엄(2위)에 오르며 화려하게 등장했다.<br><br>현재까지 슈퍼 6000 클래스에 87회 출전해 우승 7회, 포디엄 26회, 폴 포지션 6회를 기록한 김동은은, 이번 100경기 출전을 통해 국내 최정상급 드라이버로서의 커리어를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br><br>김동은은 결승에 앞서 “개인적으로 의미가 깊은 CJ대한통운 오네 레이싱에서 100경기를 맞이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공인 대회 100경기 출전이라는 영광스러운 기록을 세울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rainbow@sportsseoul.com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PO 진출 04-20 다음 '뭉찬4' 에이스 쟁탈 실전축구 대결 본격 시작…'항쪽이' 탄생?!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