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경남개발공사 꺾고 핸드볼 H리그 PO 진출 작성일 04-20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준PO서 27-26 역전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4/20/NISI20250420_0001822354_web_20250420151550_20250420151830690.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H리그 부산시설공단의 이혜원.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부산시설공단이 핸드볼 H리그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br><br>부산시설공단은 지난 19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신한 SOL페이 2024~2025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 준플레이오프에서 경남개발공사를 27-26으로 이겼다.<br><br>이로써 부산시설공사는 오는 21일 정규리그 2위 삼척시청과 단판으로 펼쳐지는 플레이오프를 치르게 됐다.<br><br>정규리그 4위였던 부산시설공단은 3위 경남개발공사를 상대로 비기기만 해도 탈락하는 상황이었다.<br><br>경기 막판까지 끌려가면서 패배의 분위기가 짙어졌다.<br><br>그러나 경기 종료 10초 전 이혜원이 역전골을 기록하면서 팀을 위기에서 구해냈다.<br><br>팀을 PO로 이끈 이혜원은 11골을 넣으면서 이날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br><br>경남개발공사에선 최지혜가 14골을 기록하며 분투했지만 웃지 못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팩플] AI가 물건 추천·결제까지…아마존도 네이버도 ‘AI 에이전트’ 경쟁 04-20 다음 오네 레이싱 김동은, 한국 모터스포츠 역사상 14번째 공인 100경기 출전 달성해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