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 SLM 이창욱, 슈퍼레이스 개막전 ‘폴 투 윈’으로 우승해 작성일 04-20 114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0/0001141530_001_20250420160019302.jpg" alt="" /></span></td></tr><tr><td>우승을 차지한 이창욱이 샴페인 세례를 받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이창욱이 완벽한 승리를 일구어 냈다.<br><br>20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렸다.<br><br>이번 대회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출전한 이창욱(금호 SLM)은 1회전부터 마지막까지 선두를 내주지 않은 ‘폴 투 윈’으로 승리하며 개막전을 자신의 라운드로 장식했다.<br><br>이창욱은 1시간 11분 34초 948의 기록으로 피니시 라인을 끊었다.<br><br>2위도 같은 팀 소속의 노동기가 차지해 금호타이어는 이날 최고 클래스에서 1,2위를 독식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이창욱과 노동기는 완벽한 스타트를 끊으며 선두를 유지했다. 회를 거듭할 수록 격차는 벌어졌고, 서한GP의 베테랑 레이서 장현진이 맹추격을 했지만, 역부족이었다.<br><br>특히 2위를 줄곧 유지하며 1위 이창욱을 커버한 노동기의 희생전신이 빛났다.<br><br>노동기는 마치 이창욱을 호위하 듯 다른 선수들이 선두권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작전을 펼쳤다.<br><br>개인의 기량과 팀 워크가 빚어낸 감동의 드라마였다. rainbow@sportsseoul.com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10주년 'LG채널' 글로벌 채널 4000개 돌파…투자 가속도 04-20 다음 "내 꿈은 세계 최고의 포켓몬 수집가" 부산오픈챌린저 챔피언, 터렌스 아트망 인터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