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위에서 3위... 역전드라마 펼친 한민관, 슈퍼레이스 GTA 3위 차지해 작성일 04-20 121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0/0001141538_001_20250420164814906.jpg" alt="" /></span></td></tr><tr><td>한민관이 우승을 차지한 문세은을 뜨겁게 껴안으며 축하해주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스포츠서울 글·사진 | 용인 = 이주상 기자] 개그맨 출신 레이서 한민관이 드라마틱한 역전을 이루어 내며 포디움에 올랐다..<br><br>20일 경기도 용인시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개막전이 열렸다.<br><br>한민관은 GTA 클래스에 출전해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br><br>한민관은 후미라고 할 수 있는 8번째 라인에서 스타트를 끊었다.<br><br>선두와는 먼 거리였지만, 랩을 거듭할수록 선두권으로 진입하기 시작했다.<br><br>막판 스퍼트를 보는 듯한 맹렬한 속도를 낸 한민관은 결국 10랩에서 3위에 오르며 이후 마지막까지 유지, 피니시 라인을 돌파했다.<br><br>한민관은 GT 클래스에서 두번이나 시즌챔피언을 차지한 베테랑 레이서다.<br><br>한민관은 “모두 미케닉의 도움 덕분이다. 올해는 외국 대회에 참가하는 등 이전과 달라진 훈련 스케줄을 소화했다. 앞으로 더욱 좋아질 것이다”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br><br>한편 1위와 2위는 BMP 소속의 문세은과 김성희가 차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20/0001141538_002_20250420164814960.jpg" alt="" /></span></td></tr><tr><td>한민관이 우승을 차지한 문세은(왼쪽)과 샴페인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이주상기자 rainbow@sportsseoul.com</td></tr></table><br>rainbow@sportsseoul.com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11살 ‘서머너즈 워’, 유저 편의성 고려한 업데이트…지표 ‘대박’, 상승세 전환 [Oh!쎈 초점] 04-20 다음 고양시청, 회장기 세팍타크로대회 남일반 레구 우승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