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김종민, 만세 외쳤다 "새로운 인생 기대..자녀 계획은 둘"[스타이슈] 작성일 04-20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5OUsloh5">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5l1IuOSg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32b3781cf426df1bd276754080b2089fde4889eba88bf7d48792561752179e" dmcf-pid="1u80e37vv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민 /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165247572oqam.jpg" data-org-width="623" dmcf-mid="XLjPr6Ruv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starnews/20250420165247572oq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민 /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a1058e09b1db7a22395e77933b995a4af637b54a39c280a85136fff7ff724c2" dmcf-pid="t76pd0zTTH" dmcf-ptype="general"> 그룹 코요태 김종민이 결혼식을 앞두고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c7e6383bbfa204d8f7dd4c82bc756c55d02a9f9f98eb532037c67a87345171" dmcf-pid="FzPUJpqyhG" dmcf-ptype="general">20일 김종민은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났다. 그는 "나 장가 간다"면서 만세를 외치며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d0fcede492bcf386beb4937e631d02ee17ab0da2df5f7f772de7ba25000eed72" dmcf-pid="3qQuiUBWCY"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결혼 소감에 대해 "너무 설레고 긴장도 된다. 묘한 감정이다. 다른 인생이 펼쳐질 것 같은 기대감도 크다"라며 "결혼식 준비를 하는데 선택할 것들이 많더라. 일일이 선택 하다 보니까 정말 많아서 저보다 신부가 많이 고생해줘서 미안하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40fedf593826ea8d2dc14fdff487201c6fd71afc914c4cfaaa1877e7412bf13" dmcf-pid="0Bx7nubYvW" dmcf-ptype="general">이어 주위 반응에 대해서는 "이미 결혼하신 분들은 기뻐하고 축하해 주시는 반면 제 또래의 형들 중 솔로이신 분들은 말은 축하하는데 입은 웃지 않는 느낌이었다. 부러워하는 것 같기도 하고 '네가 먼저 가네?'하는 반응도 있었다"고 웃으며 "신지와 빽가는 제가 먼저 가는 걸 보고 '다음은 우리인가 보다'하는 생각인 것 같다. 신지와 빽가도 조만간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350e281e13e0c5795187b2251c85af606413c11ea359ea5aea882a6c1aef99b" dmcf-pid="pbMzL7KGyy"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프러포즈에 대해서는 "평생 기억에 남는다고 해서 최대한 감동 있게 하려고 노력했다. 처남이 무대 이벤트 일을 했어서 하나씩 싸서 레스토랑 빌려서 조명을 달고, 멋있게 프러포즈했다. '이렇게 멋있다고?'라고 저도 감동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8818b7759bf91e77604cb5c80eaa3f21a7aa3b17022ea73a57782bb3e958937" dmcf-pid="UKRqoz9HST"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마지막으로 "신부에게 한마디 하자면, 지금 많이 기대되고 설레고, 긴장될 텐데 내가 옆에 있으니까 긴장이 좀 풀릴 거다. 전적으로 날 믿고, 함께해 주면 좋겠다. 오늘부터 시작이니까 함께 어려운 일 잘 헤쳐 나가면서 행복하게 웃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 많이 부족하겠지만 그래도 너그럽게 이해해 줬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f180e756d8efc2e4c5b337e3f0775e26d5eb449a57297d9b97a11a14be5a816" dmcf-pid="u9eBgq2Xhv" dmcf-ptype="general">자녀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그는 "두 명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성별이 달랐으면 좋겠다. 딸도 낳고, 아들도 낳았으면 좋겠는데 두 명 정도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499072ae19e8f0bc1d64034fd600f3b21995e5923dc458e643abbcadb5b20df6" dmcf-pid="72dbaBVZCS"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은 11세 연하 사업가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종민의 결혼식 사회는 1부 유재석, 2부 조세호, 문세윤이 맡는다. 축가는 이적, 린 등이 나선다. 김종민과 아내는 프랑스 남부로 신혼여행을 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zVJKNbf5Tl"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핫걸' 허윤진 "이제야 실감나"…첫 월드투어 무대 감격 소감 [스한:현장] 04-20 다음 결혼이란 뭘까? 이혼한 사람들에게서 답을 찾다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