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김채원 “동료 말고 ‘도도독’으로 절어줘야 하나” 너스레 작성일 04-20 10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ZEi3wIiD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6c915784b6db4459136df3b5a67f89156889ecbb2b1f407d2ed8bc54ffda0d" dmcf-pid="YUCABlWA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173348761ewmj.jpg" data-org-width="800" dmcf-mid="yfFUw8MU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ilgansports/20250420173348761ew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르세라핌. (사진=쏘스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ef31f5ea3756e3e05581c89e5162c5d351ec990b4dbbd944db0b79fb75c332" dmcf-pid="GuhcbSYcmU" dmcf-ptype="general"> 그룹 르세라핌 김채원이 과거 놀림을 받았던 ‘도도독’ 밈을 초월한 모습을 보였다. <br> <br>르세라핌은 20일 오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5 르세라핌 투어 ‘이지 크레이지 핫’ 인 인천’을 개최했다. <br> <br>이날 김채원은 ‘플레임 라이즈’ 무대에 앞서 선보인 ‘너 내 동료가 돼라’는 대사에 대해 “솔직히 좀 부담된다. 한 번 절어줘야 하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br> <br>앞서 김채원은 과거 콘서트 무대에서 해당 멘트를 하던 중 ‘동료’를 ‘도도독’으로 발음해 화제가 됐는데, 이 자체가 밈이 되는 등 큰 관심을 얻었다. <br> <br>이번 공연은 지난해 2월 발매된 미니 3집 ‘이지’, 8월 공개된 미니 4집 ‘크레이지’ 그리고 지난달 선보인 미니 5집 ‘핫’으로 이어지는 3부작 프로젝트의 피날레다. 다양한 콘셉트와 스토리를 아우르며 ‘르세라핌과 함께하는 지금 이 순간, 뜨겁고 재미있게 놀아보자’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br> <br>르세라핌은 인천 공연 종료 후 5월 6~7일 나고야, 13~14일 오사카, 6월 7~8일 기타큐슈, 12일과 14~15일 사이타마, 7월 19일 타이베이, 26일 홍콩, 8월 2일 마닐라, 8월 9~10일 방콕, 16일 싱가포르 등지에서 총 17회 공연을 이어간다. 9월에는 북미 투어도 예고했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팬·멤버들 덕에 가능한 10주년…콘서트 개최 기뻐" 04-20 다음 빅오션 지석 ‘렛츠 댄스’ 출연···첫 지상파 주연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