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팬·멤버들 덕에 가능한 10주년…콘서트 개최 기뻐" 작성일 04-20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4rcbSYc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130660ae79d06e23e3d22a17d86e2f57464db6fb1ae0eeeb732cef6c94694d" dmcf-pid="H8mkKvGk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오마이걸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ked/20250420173305321kovo.jpg" data-org-width="1200" dmcf-mid="Yv5YnubY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ked/20250420173305321ko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오마이걸 /사진=WM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a6c6efed70a1c925092b58a64ff915ecca5078309880413933f2432544badb" dmcf-pid="X6sE9THETq" dmcf-ptype="general"><br>그룹 오마이걸(OH MY GIRL)이 콘서트를 개최해 팬들과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것에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15560994bc0617b10e3fd781c80fd498722e1f20b3189824ddc446fe031600" dmcf-pid="ZPOD2yXDhz" dmcf-ptype="general">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유빈, 아린)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데뷔 1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밀키 웨이(Milky Way)'를 개최했다. 전날에 이은 2회차 공연이다.</p> <p contents-hash="1314f2351d4da970e0629f2d334c8c7a4b8f41e964b9293d2cf2f1319288cb85" dmcf-pid="53JxXjDxl7" dmcf-ptype="general">오마이걸이 대면으로 단독 콘서트를 연 건 지난 2018년 10월 '가을동화' 이후 무려 6년 6개월 만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오마이걸의 데뷔 10주년 기념일에 맞춰 진행돼 더욱 특별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72518c11d8124ece5d61f09a9e083813284e690817af5f06d05616b20e405ab6" dmcf-pid="10iMZAwMlu" dmcf-ptype="general">이날 청순하고 깨끗한 느낌의 하얀색 의상을 입고 등장한 오마이걸은 '클로저(CLOSER)'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클래시파이드(Classified)', '비밀정원'까지 부르며 시작부터 팬들을 열광케 했다.</p> <p contents-hash="cd501557c02c25e6cb92f513c47c76ae431bc8d7f9dc692ff89bb968f3f0abd5" dmcf-pid="tpnR5crRWU"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오프닝 무대 후 "찾았다! 오마이걸"이라고 반갑게 인사했다.</p> <p contents-hash="e77523019f91e71fcceb737449ad1d33744724a94982e166b3312cba4a3779f6" dmcf-pid="FULe1kmeTp" dmcf-ptype="general">효정은 "콘서트 두 번째 날에도 함께해 준 미라클(공식 팬덤명) 감사하다"면서 "시간이 진짜 빠른 것 같다. 10년간 함께해준 미라클과 멋진 공간에서 콘서트를 하게 돼 기쁘다. 멤버들과 팬들 모두 축하한다"며 박수로 공연 개최를 자축했다.</p> <p contents-hash="fb222e6adca0ef4b39cd1bcd00070b45a36acc014157df2f85a9198c5af9a755" dmcf-pid="3uodtEsdv0" dmcf-ptype="general">유아는 "2015년 4월 21일부터 지금까지 오랜 시간 여러분과 함께 해왔는데 10년이 정말 짧은 것 같기도, 긴 것 같기도 하다. 사랑하는 팬과 멤버들이 잘 버텨줘서 10주년을 맞이한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d08a2be91bd2ced1fa88a275fbbd0fa12e3afdc9c15c61f93898d0bc42fbe5d" dmcf-pid="07gJFDOJT3" dmcf-ptype="general">이어 "어제 공연에서 눈물을 너무 많이 흘렸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여러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고 싶다. 오늘은 더 파워풀하고 열정적으로 준비했으니 같이 재밌게 즐겨달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0e61b8e0f807a8fccea797ce9652cb86b0f514036b229961d700a3467ecfccb" dmcf-pid="pzai3wIiyF" dmcf-ptype="general">유빈은 "10주년 콘서트는 오마이걸한테도 미라클한테도 의미가 큰 공연이다. 그래서 저희가 '클로저'로 오프닝을 해봤다. 고민을 진짜 많이 했다"고 밝혔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를 엎고 또 엎었다"며 완성도 높은 공연을 위해 공을 들였음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f765d182cf781ea8f8896f9a49cece3d2c4fff7f425e4ad6ba7b710355ceb55" dmcf-pid="UqNn0rCnWt" dmcf-ptype="general">승희는 "'클래시파이드'를 하면서 울컥했다. '비밀정원'은 남다른 의미를 지닌 우리의 데뷔 후 첫 1위곡이었다. 이 세 곡으로 시작하니 추억들이 떠오른다"고 의미를 부여했다.</p> <p contents-hash="313b2fce20d6872299370fab500790caaa88412cf416a3d43fc3776c09e45977" dmcf-pid="uBjLpmhLW1" dmcf-ptype="general">미미는 "오프라인 공연은 7년 만이다. 정말 오래 기다리지 않았나. 우리도 기다렸다. 이 기회를 만들기 위해 수년간 노력해 왔다. 그런 만큼 신명 나게 즐겨보자"고 힘차게 외쳤다. 아린은 "미라클만을 위해 열심히 준비한 콘서트"라면서 "제대로 놀 각오가 됐느냐"며 팬들의 호응을 유도했고, 효정은 "눈치 보지 말고 노래도 따라 불러달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de6b587c8a221bdcf808f021ea3b86ffabeac9d9d998bd7f154b96193a8892" dmcf-pid="7bAoUsloy5"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지의 서울’ 박보영, 각기 다른 꿈이 모이는 그곳! 티저 공개 04-20 다음 르세라핌 김채원 “동료 말고 ‘도도독’으로 절어줘야 하나” 너스레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