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도 오해로 쫓겨난 母에 동생 죽인 父까지…의뢰인 사연에 데프콘 '울컥' (탐비) 작성일 04-20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BsI5crR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fe82f09417dbe0e98bc4e4348498b6f18801922a6d7fe89dc421146fe79f4b" dmcf-pid="7bOC1kmeY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74701675jss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WeJw8MU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74701675jss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33128fd4a53a855a4df052ffb2f474e315641c1f98fada0043854b550006f5" dmcf-pid="zKIhtEsdGY"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어린 시절 외도 오해로 쫓겨난 어머니를 찾는 의뢰인의 사연이 ‘탐정들의 영업비밀’ MC들을 울컥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9f102562f6868f873337661715fc6afc5069bdeba24f9ad7da5dd6ba3b49ebd5" dmcf-pid="q9ClFDOJ5W" dmcf-ptype="general">21일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휴지를 좀 준비하셔야 한다”며 절절한 ‘눈물 예약’ 사연을 들고 온다. </p> <p contents-hash="8d8a46278533588b5a81e95221dffad378d6665b4552396941e03e776d6cefba" dmcf-pid="B2hS3wIi5y" dmcf-ptype="general">의뢰인은 “40여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백호 탐정단에 사연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폭행으로 교도소를 드나들었고, 그런 아버지 때문에 가세가 기울자 의뢰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장의 역할을 대신했다. </p> <p contents-hash="fef676ea3a2eca4996624adc0f1e635f071bf12bcc70b777eb69018c050f88d9" dmcf-pid="bVlv0rCnZT"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느 날, 여관 건물에서 음식 쟁반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어머니는 불륜을 의심받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의뢰인의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났다. 의뢰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어머니는 집에 없었고, 친할머니는 “남자에 미쳐서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출소한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비관하며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당시 6살이던 의뢰인, 4살이던 의뢰인의 여동생에게 “같이 죽자”고 말하며 위협했다. </p> <p contents-hash="4760b0158529f7494f34bd0f60bfc695b3d52bf51a120111bc1f3df370a6da42" dmcf-pid="KfSTpmhLGv" dmcf-ptype="general">그날 밤 여동생이 사라졌고, 마을 사람들 모두 동생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의뢰인은 경찰에 잡혀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봐야만 했다. 아버지는 동생을 먼저 보내고 따라 죽으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bc0811afc946a5fc02dc12ed3e0100fd66c701e98e6605f1f8ab410140c97857" dmcf-pid="94vyUsloHS" dmcf-ptype="general">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의뢰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데프콘은 “드라마 스토리가 아니고 현실이니까 너무 무섭다...말이 되냐”며 안타까워했다. 유인나도 “너무 가엾다”며 함께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798bb62a7245202e79a590246021129969ee976d0380d7bc5543122f9a17d918" dmcf-pid="28TWuOSgHl" dmcf-ptype="general">한편 ‘탐정들의 영업비밀’은 21일(월) 밤 9시 30분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21c13871bf31d5476392f2554f74a3b0cc8d8fd1975819e55da3778c866901c4" dmcf-pid="V6yY7Ivath"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제공 =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숙♥구본승, 첫째는 무조건 아들인가 "20대부터 子 낳고 싶었다" ('사당귀')[순간포착] 04-20 다음 [오늘의 DT인] "뛰어난 LLM이라도 실질적인 업무 처리로 이어지지 않으면 무의미"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