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구본승, 첫째는 무조건 아들인가 "20대부터 子 낳고 싶었다" ('사당귀')[순간포착] 작성일 04-20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C5KvGkS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97956bc1720b83d47476559ccb56030c43eba143f3b10af16e9c18e82a11c6" dmcf-pid="WZh19THEW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174506603lzun.jpg" data-org-width="530" dmcf-mid="xigOZAwM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poctan/20250420174506603lz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3ae5ae59582e87747f045dfa899da678e3a2f8c11b0198e9133edebe0fd4400" dmcf-pid="Y5lt2yXDhQ"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AI로 예측한 김숙, 구본승의 2세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6516656c25cfa10dd77e6b0de662d349343725085f0b931f45215cddc5259bcf" dmcf-pid="GuHzx1phSP"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약칭 사당귀)’에서는 구본승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c2fffae73428eed4ce1924308962cf9042edac8534b557b9091a0027fcff9c45" dmcf-pid="H7XqMtUlh6" dmcf-ptype="general">구본승은 또 다른 KBS 예능 '오래된 만남 추구(약칭 오만추)'에서 '사당귀' 멤버 김숙과 최종 커플이 됐다. 이에 김숙, 구본승을 응원하는 '오만추' 팬들이 상당했던 터. 두 사람의 핑크빛 분위기는 '사당귀'에서도 이어졌다.</p> <p contents-hash="d03aceb20f5724f656f38c4e5dbcb3103172942e622b5510abff64707ad4edd9" dmcf-pid="XzZBRFuSS8"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김숙, 구본승을 응원하는 팬들이 AI를 통해 이들의 2세 모습을 예측한 게 공개됐다. 인형 같은 아들, 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 상황. 구본승은 "제 어린 시절보다 예쁘다"라며 놀라워 했다.</p> <p contents-hash="1008d76428d4f88e968aefa27488f515fe75c8c490ad4822f52d9b88b295ced1" dmcf-pid="Zq5be37vW4" dmcf-ptype="general">특히 구본승은 아들, 딸 중에 선호를 묻는 질문에 "아들"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는 "20대 후반부터 결혼을 되게 하고 싶었다. 그래서 그 때 제가 입던 옷 중에서 아들 낳으면 나중에 주고 싶어서 갖고 있던 옷이 아직도 있다. 그 정도로 아들을 갖고 싶다"라며 친구 같은 아들 아빠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a306cdbf483b8920293d61dd436c27f8c1873d3db70973d509b85a33c03b3963" dmcf-pid="5B1Kd0zTlf" dmcf-ptype="general">이에 김숙에게도 아들, 딸 중 선호도를 묻는 질문이 쏟아졌다. 김숙은 구본승을 가리키며 "아들을 원하면 아들로 가야지"라고 거들어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a2b9c2dd2643e7b8edcf07f14588176edbdde6a0ad4dd9116d1f20867eae4f0d" dmcf-pid="1bt9JpqyhV"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a9e8bd7ca834e995dddd9dae89aab8917a1a732acf8361ffb342497ef118c263" dmcf-pid="tKF2iUBWv2" dmcf-ptype="general">[사진] KBS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하늘, 명예훼손 검찰 송치에 입 열어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모욕죄로 맞불"[종합] 04-20 다음 외도 오해로 쫓겨난 母에 동생 죽인 父까지…의뢰인 사연에 데프콘 '울컥' (탐비)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