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늘, 명예훼손 검찰 송치에 입 열어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모욕죄로 맞불"[종합] 작성일 04-20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vwYgc6H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e7c002d2df05a389e7e56237ad1ca418b34b5f79e43bf48617b8da2e600c31" dmcf-pid="zmGI5crR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74502054knzv.jpg" data-org-width="1000" dmcf-mid="uK7ZbSYcZ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tvreport/20250420174502054knz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35e65e3b91f9ebd058242662b61fa639cf9358bcb8303241c81debf9116ca07" dmcf-pid="qsHC1kmeZG"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DJ DOC 이하늘이 명예훼손으로 검찰에 송치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eb27b607804456555eb78bbbbd14350d504ae4857a113d86318214e8345cd43" dmcf-pid="BOXhtEsd5Y" dmcf-ptype="general">20일 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은 공식입장을 내고 "최근 일부 개인 및 단체가 이하늘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서 지속적으로 명예훼손을 자행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며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fa541c6c2c6176f7889ebc23fa51ce341e2a71fc895a31867b33707542e3ac22" dmcf-pid="bIZlFDOJXW"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는 펑키타운에 재직하여 업무를 진행하던 중, 사기 및 횡령, 업무방해 등 위법행위를 포함해 회사의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 왔다"며 "그들의 행위에도 원만하게 퇴사할 것을 중재한 이하늘의 선의를 악용해, 이들은 사측에 받아들일 수 없는 금전적 퇴사 조건을 제시하였고,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회사 측에서는 해고처리를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8f863f6682c06802bd3bd644609d74011ba8c4092b83a663e80ba8ca5b2133f" dmcf-pid="KC5S3wIiXy" dmcf-ptype="general">이어 "이 같은 상황에 앙심을 품었던 이모씨 및 쥬비트레인은 회사 측에는 절차상의 문제를 문제 삼아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함과 동시에 여러 자료를 짜깁기함으로서 증거를 날조하여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했다"면서 "아쉽게도 부당해고 구제 심사 중, 이들의 행위에 대한 부당함은 전혀 심사내용으로 판단 받지 못하고, 절차상의 하자만 판단 받아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인정되었으나,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해서는 다행히 원본 및 반박 자료들을 확보할 수 있어서, 이들이 제출한 증거가 모두 날조된 것이라는 것이 인정되어 기각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61508282db0de0a3c62b59e7056818bc2d5ba2c36f91a2a2c7d0d2a4366a266" dmcf-pid="9h1v0rCnGT" dmcf-ptype="general">아울러 "본인들의 이익만을 위하여 증거 날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들의 행태 중, 가장 용서할 수 없는 부분은, 본인들을 끝까지 지켜주려 했던 이하늘을 같은 방식으로 지금도 음해하고 공격하고 있다는 부분"이라며 "회사 측과의 문제를 공론화할 경우, 본인들의 위법행위 등이 발각될 것이 두려웠는지 퇴사 직후부터 이들은 이하늘을 그 대상으로 삼아 고소를 남발하는 등 정신적, 사회적 괴롭힘을 지속해 오고 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6436358dd12b0f9d62bf5eafaec3f676952ba1f995d4742f685d5b891fbcc6b" dmcf-pid="2ltTpmhL5v"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또 "이하늘이 공인으로서 이들의 행태에 대하여 라이브 방송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해명해 왔지만, 이들은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도 그러했듯이 그 중 일부 발언만을 발췌, 왜곡하여 ‘하나만 걸려라’ 식의 고소을 계속하여 진행하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p> <p contents-hash="b02a0e64b04a4df8fdcb861cd02289bd4a0bb0af078d02ef4c7a68960083d312" dmcf-pid="VSFyUsloGS"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모씨와 쥬비트레인이 고소한 총 4건의 고소 건은 서로 다른 수사기관에 산발적으로 접수된 상황으로 그 중이하늘이 쥬비트레인에 대하여 명예훼손을 했다는 건에 대해선 무혐의로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으나, 상대 측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재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4df97551e0957b49edac627819857f17444af3fe3dce6c3890a45ce8837d7587" dmcf-pid="fv3WuOSg5l" dmcf-ptype="general">소속사 측은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를 현재 사기, 횡령,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협박, 모욕죄 등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며 "펑키타운은 소속 아티스트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모든 법적 대응을 불사할 것이며, 앞으로도 근거 없는 비방과 허위 주장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74fdcbd427cba2d0c0e3c5cd20dea3de7ec660d90abaa0dad9599e9e1354806f" dmcf-pid="4T0Y7IvaHh" dmcf-ptype="general">한편 이하늘은 가수 쥬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대표 이모씨와 법정 분쟁을 벌이는 중으로 지난 7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송치됐다</p> <p contents-hash="39f0a0aef2df62337dc77bbb3a405baa9f9a614d624dd1d207aef95835dedccb" dmcf-pid="8ypGzCTN5C"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선의 사랑꾼' 심현섭·정영림, 결혼식 현장 선공개…이병헌 감독 포착 04-20 다음 김숙♥구본승, 첫째는 무조건 아들인가 "20대부터 子 낳고 싶었다" ('사당귀')[순간포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