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날...대덕특구 내 혁신 정책 요구 잇따라 작성일 04-2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대전시, 제2대덕특구·공동관리아파트 공약화 고려<br>과기연구노조, 국가 과학기술 시스템 등 개혁 제안<br>원자력산업계, 정책 일관성·SMR특별법 제정 요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s9SzCTND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c5474a36ce88b31b5299bd38442970633431bee598c555a28baba168632ac0" dmcf-pid="XO2vqhyj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대덕연구개발특구 전경. 대전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0/daejonilbo/20250420182431325mlvx.jpg" data-org-width="540" dmcf-mid="GAi0MtUlr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0/daejonilbo/20250420182431325mlv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대덕연구개발특구 전경. 대전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52b5dd86bdb51e35ad0e91a54802ce53f30712ee6db9da79f80819fcdecd9e" dmcf-pid="ZIVTBlWAO0" dmcf-ptype="general">'과학의 날(4월 21일)'을 맞아 대덕연구개발특구, 정부 연구개발(R&D) 예산 등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요구가 잇따르고 있다.</p> <p contents-hash="3a70cac0cf5d8796c47c06a4356ead014f4cc65ab2b91096a995fdc89ba3a560" dmcf-pid="5CfybSYcI3" dmcf-ptype="general">특히 6·3 대선 공약화를 통해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사안들을 해결하려는 지자체의 행보가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6629d65466f8db6d6c408baa29da12fcdc2de590bff7593558574f32d07e4acf" dmcf-pid="1h4WKvGkmF" dmcf-ptype="general">대전시의 경우 제2대덕연구개발특구 조성과 대덕공동관리아파트 개발에 대한 대선 공약화를 검토 중이다.</p> <p contents-hash="2e237554b5d356ab6f0c2bcc40d07443faedf5950d90a665e238845ed1bbea07" dmcf-pid="tl8Y9THEEt" dmcf-ptype="general">20일 시에 따르면 지난 15일 공약화 대상 정책의 발굴을 마치고 이번 주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51e23fcf74bfd2c17065783994fb422f24c8627cf6ce002d27931cb7ec68cb6" dmcf-pid="FS6G2yXDr1"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약으로 탄력을 받았던 제2대덕특구 조성 사업은 최근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추진 동력 상실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온다.</p> <p contents-hash="2c35ba810b72559d3afdda07996fc4cac80a77049ccfa657db0ccbd680f77ae9" dmcf-pid="3vPHVWZwD5" dmcf-ptype="general">시의 '재공약화'는 이러한 염려를 불식시키는 한편 차기 정부의 사업 의지를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p> <p contents-hash="0e113413f228e92f4765b925022e6a74ce38bda1417f6213320a1c519606a3b9" dmcf-pid="0TQXfY5rrZ" dmcf-ptype="general">시는 앞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529만 6000㎡, 사업비 3조 4600억 원)을 우선 개발한 뒤 주무 부처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해 해당 부지를 연구개발특구로 지정, 제2대덕특구를 완성한다는 계획을 세웠다.</p> <p contents-hash="3572035c4e091266564f4d1b7e78c5588490a42cc7bb60068f8c88e1061b3ea9" dmcf-pid="pyxZ4G1mIX" dmcf-ptype="general">기존 대덕특구 내 부족한 산업용지와 실증 공간을 확충, 연구성과와 지역산업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혁신역량과 국가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목적이다.</p> <p contents-hash="1dd021e95219efd313173df396b1150ededd8a07c0c2cf031190a2d2e4e7ef34" dmcf-pid="UWM58HtsDH" dmcf-ptype="general">대덕공동관리아파트 부지 개발은 시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가 지난 14일 공약화를 추진하기로 협의하면서 시의 공약화 대상 정책에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c6ac3dc97cd32661407f7e9b22e9fd80e36343ee73e11a75fde178838fb9123" dmcf-pid="uYR16XFOrG" dmcf-ptype="general">다만 개발은 시가 아닌 부지를 소유한 7개 연구기관을 대신하는 NST 주축으로 진행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e6ee4715ee8bafd980275fa1d0f6a6f04aaaabb03d04d7daaf9ab5d4bfa21325" dmcf-pid="7otcHNEQDY" dmcf-ptype="general">공동관리아파트는 해외 유치과학자와 박사급 인력의 정주공간으로 1979년 174가구 규모로 준공됐다. 2012년 건물 노후화로 안전 문제가 대두되면서 입주자 전원 퇴거 조치 후 10여 년 동안 방치됐다. 이후 시와 NST가 지난 2023년 함께 부지 개발을 위해 협약을 맺으며 활용 방안을 모색했으나, 예산 확보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사실상 무산됐다.</p> <p contents-hash="9a089f84252b116bf57612e7b6314fe770d7e6462fc0f300989273c9182b95cb" dmcf-pid="zgFkXjDxOW" dmcf-ptype="general">과학기술계에선 제도·시스템 개선과 정책 혁신 등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c760cfeb8eff17bf2eafe798ff0147908739e7f9b66ffedae02681be853f57d" dmcf-pid="qa3EZAwMDy" dmcf-ptype="general">공공과학기술연구노동조합은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추경을 통한 R&D 예산 복원 및 안정적 지원 보장, 국가 과학기술 시스템 개혁, 공공연구기관의 자율성 확보 등을 주요 정책 요구로 제안했다.</p> <p contents-hash="b3454bf316eab418ea149c776a93be509de77301562479a80c9912095804566a" dmcf-pid="BN0D5crRIT" dmcf-ptype="general">국가 과학기술 시스템 개혁을 통해, 연구개발이 정권이나 정부의 이해관계에 따라 좌우되지 않도록 하고 과학기술 분야의 연구개발을 독립적으로 총괄할 수 있도록 과기부 산하 과학기술혁신본부를 격상해 독립적인 권한과 역할을 부여할 것을 제언했다.</p> <p contents-hash="b3d5cb1290eac8c5fd9ba88fd9592a7d2e6c7227248b45fb21396375db8c99d8" dmcf-pid="bjpw1kmewv" dmcf-ptype="general">원자력산업계 종사자들도 지난 1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국회의원들을 만나 갑작스러운 원자력 정책 변화를 지양하고 일관성 있는 정책을 요구하는 한편 국내 소형모듈원자로(SMR)의 국제적인 경쟁력 확보를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많이 부족해도, 이해와 사랑"…김종민, 새신랑의 각오 04-20 다음 96세 저속 노화 스승, 심혈관 나이는 65세…비결은 음양탕→식습관 (알토란) [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