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차 김백준,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서 데뷔 첫 승 작성일 04-20 1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0/0001250941_001_20250420191708666.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우승 트로피를 든 김백준</strong></span></div> <br> 한국프로골프, K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2년 차 김백준 선수가 우승해 데뷔 첫 승을 거뒀습니다.<br> <br> 김백준은 강원도 춘천시 라비에벨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PGA 투어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2개로 이븐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1언더파를 기록한 김백준은 공동 2위 이상희와 옥태훈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지난해 정규 투어에 데뷔해 프로 신분으로는 19번째 대회 만에 첫 승을 신고하며 우승 상금 2억 원을 받았습니다.<br> <br> 지난해 시즌 내내 신인왕 레이스에서 선두를 달리다가 막판에 송민혁에게 역전을 허용해 신인상을 놓쳤던 김백준은, 두 번째 시즌 첫 대회 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안았습니다.<br> <br> 김백준은 "준비를 잘했지만, 개막전부터 우승할 줄 몰랐다.나 자신이 대견스럽다"며 "첫 단추를 잘 끼웠지만 시작에 불과하다. 자만하지 않고 더 노력하겠다. 대상을 받아 PGA 투어 Q스쿨에 나가는 게 목표"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br> <br>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2년 만의 복귀 이창욱, 슈퍼레이스 6000 클래스 개막전 폴 투 윈 04-20 다음 '처남 도움 받은' 김종민, 프러포즈→자녀 계획 밝혔다 "아들이든 딸이든 2명" [MD현장](종합)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