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핸드볼, 다시 한번 ‘준우승’ 쾌거…대학 무대 신흥 강자로 우뚝 작성일 04-20 12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재호, 김도현, 이도현 대회 베스트7 선정<br>오는 6월 열리는 U-22 국가대표에 5명 배출</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5/04/20/0001111801_001_20250420210221676.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대 핸드볼팀이 2025 대학핸드볼 통합리그애서 준우승을 거머쥐었다. 사진=강원대 제공</em></span></div><br><br>강원대 핸드볼팀이 지난 9일부터 17일까지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 대학핸드볼 통합리그에서 4승 2패의 성적으로 준우승을 차지해 대학 핸드볼의 신흥 강자로 다시 한 번 이름을 높였다<br><br>지난해 대회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는 강원대는 리그 초반 위덕대(37대25)와 조선대(29대21)를 잇따라 격파하며 상승세를 탔지만 한국체대(19대21)와 경희대(20대29)에 아쉽게 패했다. 하지만 우석대(32대23), 원광대(26대19)를 상대로 연승을 거두고 대회를 마무리했다. 최종 전적은 4승 2패. 조선대, 한국체대와 승률이 같았지만 3개 팀 간 골득실에서 앞서며 2위에 자리했다.<br><br>선수 개개인의 활약도 빛났다. 4학년 김재호가 우수선수상, 센터백(CB) 김도현과 라이트백(RB) 이도현은 베스트7에 선정돼 강원대의 기량을 입증했다. 팀의 중심을 잡은 이들의 활약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날카로운 공격으로 이어졌다.<br><br>이번 준우승으로 강원대는 2021년 1,2차 통합 우승에 이어 2024년 준우승, 2025년 준우승 등 대학 핸드볼계의 신흥 강자로 자리매김했다.<br><br>박현종 강원대 감독은 “힘든 동계훈련을 묵묵히 소화하고, 작은 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수들에게 감사하다”며 “핸드볼팀 전용 합숙소 이전을 도와주신 박철우 부총장님과 삼척시 체육회 관계자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한편 강원대는 오는 6월 폴란드에서 열리는 U-22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 대표팀에 김성휘 코치를 비롯해 3학년 김동영(RB), 이도현(CB), 2학년 강세현(LB), 1학년 박호현(GK) 등 총 5명을 배출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추사랑, 화보 촬영 중 눈물 펑펑..父 추성훈도 울컥 "보고 싶어" ('내생활') 04-20 다음 "좀 셰어해도 되냐?"…임지연, 이재욱 국그릇에서 콩나물 갈취 (‘산지직송2’) 04-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