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효진, 500억 대작 '별들에게' 찝찝 결말→촬영 고충 토로.."방송될 수 있나" [종합] 작성일 04-2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vddsloyt"> <div contents-hash="d3ccf5b2a93a8da69ab80d769511a7ff302661b5a35919199742b6344a4a0241" dmcf-pid="KRTJJOSgh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정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3e88e676c7a3fcf6d385942ce9c4c95333d80b8977be98666fef5747b73009" dmcf-pid="9eyiiIva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050003882scgm.jpg" data-org-width="560" dmcf-mid="zB3EEHts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050003882sc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d0c589d141091cf67f5304aeb51b1522706fd76b9ea8874821f7ec3806955cc" dmcf-pid="2dWnnCTNlZ" dmcf-ptype="general"> <br>배우 공효진이 약 500억 원의 제작비가 투입된 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에 대한 뒤늦은 소감을 털어놨다. </div> <p contents-hash="7672287080b58cc4d88317ed9c7a93564f0e8c21bcd40165072fd12d97cb8b67" dmcf-pid="VJYLLhyjvX" dmcf-ptype="general">20일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늦은 감이 있지만 하고 싶었던 이야기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ac1b555aab47eaff8f9918710aac2263f1c1ebb11ae6ecdcdf1e54d67fd7d313" dmcf-pid="fiGoolWAyH" dmcf-ptype="general">이날 공효진은 양파를 썰며 지난 2월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별들에게 물어봐' 촬영 전반에 대해 제작진과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ba4f01702063277c1855c2e5ca806ea807c81d29908c02d50b784139fb73def8" dmcf-pid="4nHggSYcTG" dmcf-ptype="general">공효진은 이 작품에서 비행사 '이브 킴' 역을 맡아 무중력 우주정거장을 배경으로 산부인과 의사 '공룡' 역의 이민호와 열연을 펼쳤으나 2%대의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공효진은 "일단 드라마의 모든 프로세스가 새로웠다"며 "사전제작이고 2년씩이나 후작업을 하는 부분이 있었고 내용이 어려웠다. 보실 때도 이해하기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을 꺼냈다. </p> <p contents-hash="142b13f21762dc2be3bf268f20ce94bb4489e693b13f64d6d19a8c62d217c52d" dmcf-pid="8LXaavGkhY"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부터 작가님은 생명을 만드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과학자들이 하는 일이 과연 무중력에서 사람들이 대를 이을 수 있느냐인데 저는 그걸 연구하는 사람으로 간 거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602716805668b225db760391fd2ba27519d40c7242bb08f82f03694cdc1b6d33" dmcf-pid="6NtccY5rSW"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아직 한국 드라마에서 우주는 시기상조가 아니냐"고 질문했고, 공효진은 "늘 새로운 것의 시작은 호불호가 있다. 그것이 몇 번째 작품에서 먹히느냐는 앞에 있는 사람들의 노고가 있지만 아무도 몰라준다"고 답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d88bea0da289c28a7b455e8f7a6a6ed0619e219c789e3ce3297b642a0eb914" dmcf-pid="PjFkkG1m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방송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050005324ptnv.jpg" data-org-width="560" dmcf-mid="B4tccY5r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tarnews/20250421050005324ptn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당분간 공효진' 방송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86ac2c0ec3ff84c868e4d2d378a40875ca618182c368fcf64591b874302ab0e" dmcf-pid="QA3EEHtshT" dmcf-ptype="general"> <br>또 마지막 회에서 이브 킴이 출산 하루 만에 세상을 떠나는 갑작스러운 엔딩에 대해서도 "엔딩에서 주인공이 죽으면 늘 의견이 분분하다"며 "저희 엄마도 어려워하셨고 어른들이 소화하기 어렵다고 생각했다"고 담담한 의견을 내놨다. </div> <p contents-hash="c39b23ecdabbd64120bb518be29dabf38e2be67579aa6297e95a5eb9c3e852b1" dmcf-pid="xc0DDXFOCv"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공효진은 촬영 당시 와이어를 타고 15시간씩 매달려있었던 비하인드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36209729f98e1c6f4b82de72372503e598e74536d9c6924ff5e43f28d8c4454b" dmcf-pid="yuNqqJg2TS" dmcf-ptype="general">공효진은 "16부에 딱 한 회 빼고는 다 우주였다. 무중력을 찍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고 한 회차 에피소드를 찍는데 두 달이 넘게 걸린다. 매일 가서 와이어를 타고 15시간 촬영을 하면 '나 이제 내려 주세요'라고 소리치면서 내렸다. 혈액순환이 너무 안됐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a05e6fe8d86f3e0f905431569db938cdf3b67ba038d02c249f158b9ed02c7590" dmcf-pid="W7jBBiaVhl" dmcf-ptype="general">이어 "그걸 1년을 찍었다는 게 놀랍고, 촬영 2개월 째부터는 '이거 진짜 방송 나갈 수 있는 걸까' 걱정했고 배우들은 드라마가 나온 것만으로도 감사했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p> <p contents-hash="285862f3dec31d117f4013f2e5d67a455a2829f282213976977c1ddcd7286069" dmcf-pid="YzAbbnNfTh" dmcf-ptype="general">김정주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프콘 “현실이라 무섭다” 불륜 의심받고 시母에 쫓겨난 어머니..동생 살인죄로 교도소 간 父 04-21 다음 하정우 27억→민호 50억, 두 스타가 매입한 초호화 주택 정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