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현실이라 무섭다” 불륜 의심받고 시母에 쫓겨난 어머니..동생 살인죄로 교도소 간 父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dW14xpW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104d815debdcbe4b882971a111aa086bba1921d7f04267d28a81a16d80aaea" dmcf-pid="BMJYt8MUy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45924595mhqa.jpg" data-org-width="650" dmcf-mid="zWVmSubY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45924595mhq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9ee97f4bd83d04b25f19b1393b3ab65c6dc86cd296c26e81cb220c33bae936" dmcf-pid="bRiGF6RuhZ"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채널A 생활밀착형 탐정 실화극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어린 시절 헤어진 어머니를 찾는 의뢰인의 사연에 데프콘X유인나X김풍이 ‘울컥’한다. </p> <p contents-hash="7cc7da35e3904d6b7ff891f9933ec7f1a9d19e17672a5e4674d6ee124bbc5341" dmcf-pid="K10okG1mTX" dmcf-ptype="general">오는 21일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는 ‘백호 탐정단’이 “휴지를 좀 준비하셔야 한다”며 절절한 ‘눈물 예약’ 사연을 들고 온다. 의뢰인은 “40여년 전 헤어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백호 탐정단에 사연을 털어놓았다. 의뢰인의 아버지는 폭행으로 교도소를 드나들었고, 그런 아버지 때문에 가세가 기울자 의뢰인의 어머니는 식당에서 배달 일을 하며 가장의 역할을 대신했다. </p> <p contents-hash="6dfef5047286ba6845c1474cc9a6fec048b764c4bab12863eae1bd686240534f" dmcf-pid="9tpgEHtslH" dmcf-ptype="general">그러나 어느 날, 여관 건물에서 음식 쟁반을 들고 나오는 모습이 목격되면서 어머니는 불륜을 의심받게 됐다. 결국 어머니는 의뢰인의 친할머니로부터 쫓겨났다. 의뢰인이 집에 돌아왔을 때 이미 어머니는 집에 없었고, 친할머니는 “남자에 미쳐서 집을 나갔다”고 전했다. 이후 출소한 아버지는 집에 돌아와 비관하며 술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버지는 술에 취한 채 당시 6살이던 의뢰인, 4살이던 의뢰인의 여동생에게 “같이 죽자”고 말하며 위협했다. </p> <p contents-hash="d32c85c81ff791d0aa82ced1f0471f4271395ef266e8752dc0a6afb459d5d9e9" dmcf-pid="2FUaDXFOWG" dmcf-ptype="general">그날 밤 여동생이 사라졌고, 마을 사람들 모두 동생을 찾아 나섰다. 하지만 여동생은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왔고, 의뢰인은 경찰에 잡혀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봐야만 했다. 아버지는 동생을 먼저 보내고 따라 죽으려고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p> <p contents-hash="30863695d5ad6f0b4a19588cfc09d2429bb3efe92a4db1127e8ea518d5633de5" dmcf-pid="V3uNwZ3IyY" dmcf-ptype="general">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의뢰인의 어린 시절 이야기에 데프콘은 “드라마 스토리가 아니고 현실이니까 너무 무섭다...말이 되냐”며 안타까워했다. 유인나도 “너무 가엾다”며 함께 울컥했다. 한편, 의뢰인은 이미 20여년 전 어머니를 찾으려 시도했지만,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p> <p contents-hash="0324d5aaf8e27017fe28f90f2369d1ea18f52ee908d4aaae843ec77547244e9e" dmcf-pid="f07jr50CyW" dmcf-ptype="general">기구한 사연을 가진 의뢰인이 어머니 찾기를 포기했던 이유, 그리고 그 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21일오후 9시 30분 채널A에서 방송되는 ‘탐정들의 영업비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7d1032ab3c5c61abd9ddadf2cf1997158808c2cd855421dc47e70c35279d606" dmcf-pid="4pzAm1phyy" dmcf-ptype="general">[사진] 채널A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네 레이싱 대표 레이서 김동은, 자동차경주 공인 100경기 출전 기록 수립해 04-21 다음 공효진, 500억 대작 '별들에게' 찝찝 결말→촬영 고충 토로.."방송될 수 있나"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