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가는 느낌이다”…이정재, 현장 스태프도 모르게 '깜짝' 등장 (‘산지직송2’) [순간포착]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twOzdo9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a0871861aed33136c9808e93ac120b2bdf333bec43565f6065f843801c33b7" dmcf-pid="zFrIqJg2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420307fzri.png" data-org-width="650" dmcf-mid="Uc0dv7KG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420307fzr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0ecd3df140ac66d8c50a1af5d10e4bd7a6d7296cc18888815e93dc7ed75f5e" dmcf-pid="q3mCBiaVWH" dmcf-ptype="general">[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2’ 이정재가 현장 스태프도 모르게 깜짝 등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fac41a96d04b3ea4fb638272dc336bffc44e5e60f0619effd92aff62a0918dd2" dmcf-pid="B0shbnNfWG" dmcf-ptype="general">20일 오후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첫 번째 산지 강원도로 향한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 네 남매의 이야기가 계속됐다.</p> <p contents-hash="b3d5801d6cc96fba12b0c44d8df453943def33e1db0df5c8baefccbc913ca423" dmcf-pid="bpOlKLj4WY"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내일 여러분이 산지직송 하러 갈 곳은 강원도에서 특히 춥고 눈이 많이 오는 대관령이다”라고 밝혔다. 임지연은 “나 옥씨부인전 대관령에서 촬영하고 죽을 뻔 했는데”라며 엄청난 추위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0e0b3235f9015a9625574a4de605a42f32f749f64a46b26b8be245a270eee8c" dmcf-pid="KUIS9oA8lW" dmcf-ptype="general">염정아는 젓가락질을 하다가 젓가락을 놓쳤고, 이재욱은 “누나 손 떨잖아요”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박준면은 “각오 단단히 해야 되겠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bedd75d8921ac074dd370b517ac72209c1e10821204bc20f54b4069c29523b3" dmcf-pid="9xFULhyjWy" dmcf-ptype="general">사남매는 대관령으로 출근길에 올랐고, 오늘 깜짝 게스트는 이정재였다. 등장에 앞서 이정재는 “군대 가는 것 같은 느낌이네”라는 말을 하기도. 차에서 내리는 이정재는 “이렇게? (시작하는거야?)”라며 당황하기도. 이정재는 “프로그램은 많이 봤으니까 일은 무조건 시킬 텐데 강원도라고 하니까”라며 걱정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f20a9fbcb3fce06ee36c59319efeac083b0c2b25a05c50fe689888c27835ae4" dmcf-pid="2M3uolWA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420734obpg.png" data-org-width="530" dmcf-mid="u1TG6crRC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420734obp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8e7a05a4ce6dcfabfd68c6ec834f6ca70d48671f64e6cde35a8eb568ed7032d" dmcf-pid="VR07gSYcSv" dmcf-ptype="general">이정재는 “염배우 인연이 크다. 지연 씨도 나온다고 하니까. (내가 오는 거) 진짜 모를까?”라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보안을 위해 현장 스태프도 아무도 모른다는 소리에 이정재는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86a0cbd7f73402e8615bac25c4fa9e1dbe15caceaa97ec974e74a9c94685db7c" dmcf-pid="fepzavGkhS" dmcf-ptype="general">어떻게 등장할지 고민이라는 이정재는 군밤 모자를 가져왔다고 밝혔다. 이정재는 “어떻게 놀라게 해야 하나?”라며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눈을 빛냈다. 작업장에 들어선 이정재는 군밤장수 모자를 쓰고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ed009c58ccf96b88d18aaa02b3137708ada5613aec519586c06254bd0e23155e" dmcf-pid="4dUqNTHEhl" dmcf-ptype="general">/ skywould514@osen.co.kr</p> <p contents-hash="6ffa771afa29b36f6cd5b2ac6045023ca97b681feecf9618254c51e5c739fb8e" dmcf-pid="8JuBjyXDTh" dmcf-ptype="general">[사진] ‘언니네 산지직송2’ 방송화면 캡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0세’ 추성훈 “70세 쯤, 사랑이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파” 고백 (‘내생활’) 04-21 다음 “원래 더 똑똑하면 헛소리도 많이 해?”…오픈AI 신모델, 환각률 역대 최고치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