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세’ 추성훈 “70세 쯤, 사랑이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파” 고백 (‘내생활’) 작성일 04-21 9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KygH98t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4bcb885746ce19342e0fd30344596a1409668eb75168e31be5ec82287d0b15" dmcf-pid="K9WaX26FC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317896ktet.png" data-org-width="650" dmcf-mid="qbPbAWZw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317896ktet.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9600602a952331da19648c6fc988f707d16a9cbf4e18577cecb81ec22b83485" dmcf-pid="92YNZVP3hY" dmcf-ptype="general">[OSEN=박하영 기자] ‘내 아이의 사생활’ 추성훈이 사랑이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6e3bf161c68268863525c0dd15188ddffab99ae09dcadf6b10f7e7e49e2253fe" dmcf-pid="2VGj5fQ0hW"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ENA 예능 ‘내 아이의 사생활’(이하 ‘내생활’) 17회에서는 사랑이와 유토의 특별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2195cab98614d6b4c90234ff9b09d6365c3b7100cb90ac4aa097cad6a5dc04e8" dmcf-pid="VrQtemhLSy" dmcf-ptype="general">이날 타로점을 찾은 사랑이에 추성훈은 “고민 없는 것 같은데 그냥 시간이 흘러가는 것 같은데”라고 의아해했다. 예상과 달리 사랑이는 “아빠의 건강이 걱정된다”라고 물었다. 반백살 추성훈은 꾸준히 건강 관리하지만 사랑이는 그런 아빠를 걱정하고 있었던 것.</p> <p contents-hash="0c7d956918f2ab076bc5fa14b64de249d7bc58960b95db42447716661a2ff509" dmcf-pid="fmxFdslovT" dmcf-ptype="general">사랑이가 뽑은 카드를 살펴 본 타로마스터는 “눈 괜찮냐”라고 물었다. 사랑이가 “괜찮지 않다”고 하자 타로마스터는 “두통이 있다는 걸 알고 있냐. 그리고 체력이 떨어지고 있다. 조금 쉬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놀란 사랑이는 아빠가 아프다는 말을 들었을 때 “조금 무서웠다”라고 속내를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eb1d2cf57826842aad92f624810bfe887ab7bc07ed96bc488ab080edd43aa1" dmcf-pid="4sM3JOSg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319268zphn.jpg" data-org-width="530" dmcf-mid="BWORlUBW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poctan/20250421062319268zph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2286213491ea43e6e60aef2b1f4defbd207a9e6a01f0005c9fb973c43e0f29" dmcf-pid="8OR0iIvaCS" dmcf-ptype="general">다행히 타로마스터는 “근데 감이 좋아서 자기 몸이 조금 이상해지면 병원 가거나 해결할 수 있는 사람이다. 사랑이보다 건강할 거다”라며 사랑이를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903840b67531dcf8803711ed5e9b5c4774ad49bc279edb4baadbc744f503569a" dmcf-pid="6IepnCTNCl" dmcf-ptype="general">그러자 스튜디오에서 이현이는 “70세 나이에 그쯤에 사랑이 품에서 생을 마감하고 싶다고 하셨는데?”라고 물었다. 추성훈은 “사랑이가 태어났을 때 제가 처음 안았다. 그때 제일 처음 안았기 때문에 제가 죽을 때는 사랑이 품에서 죽겠다 이런 생각을 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875f609583767376f2b347ae4064a96df6f7210042a56d9271274860b1c90656" dmcf-pid="PCdULhyjTh" dmcf-ptype="general">/mint1023/@osen.co.kr</p> <p contents-hash="7e46ffa1995c7aae67e718c7e904f3dec60e08adab2863cfe56a8308adc92196" dmcf-pid="QhJuolWASC" dmcf-ptype="general">[사진] ‘내 아이의 사생활’ 방송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근석, 작년 '갑상선암' 수술 이후 열심히 관리…"매일 아침 혈압 체크한다" ('가보자고4') 04-21 다음 “군대 가는 느낌이다”…이정재, 현장 스태프도 모르게 '깜짝' 등장 (‘산지직송2’) [순간포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