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고윤정, ♥정준원 향한 짝사랑도 설레는 사돈+선후배 '케미' [전일야화] 작성일 04-2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MnNTHE5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94f7fa06937843ffede39d1c7519234247483469a7a1cc049dfbfe8ad05dc7" dmcf-pid="70RLjyXDt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4653njvz.jpg" data-org-width="550" dmcf-mid="0mJakG1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4653njv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a70ba96478dbfe00935072308230d4314e76d4313bcf8f6cc71f2360601809" dmcf-pid="zpeoAWZwYE"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고윤정이 정준원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e8f724694311d45fbf9e7cdf494eee7b6e9e648395a916f672bd7be59b1291b" dmcf-pid="qUdgcY5rGk"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tvN 새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4회에서는 구도원(정준원 분)이 오이영(고윤정)의 고민을 들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a60c50b8fa4ccc6daa5b5aef6222c4c4cb8580343e9defba890124727f7b6770" dmcf-pid="BuJakG1mtc" dmcf-ptype="general">이날 오이영은 구도원에게 환자들에 대해 질문을 하던 중 "그리고 지금 식사를 못 해서 기운이 없고 문 연 데가 없어서 밥을 못 먹고 있는데 이건 어떻게 할까요?"라며 물었다. 구도원은 "누가?"라며 의아해했고, 오이영은 "제가"라며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나 구도원은 오이영의 말을 못 들은 척하고 문을 닫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611144cf4dcf425bcb88da04e0b21d6a52e0101ada0d0db42e58d32d209a81" dmcf-pid="b7iNEHts1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6040gwff.jpg" data-org-width="550" dmcf-mid="pCK8MwIi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6040gwf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bce9c0e2c9eb313b07c7011b887fc33b784de426a8fe112eab975aab1b538ce" dmcf-pid="KX4MiIvaGj" dmcf-ptype="general">또 구도원은 오이영의 실수로 수술 도중 부상을 입었고, 응급실에서 처치를 받았다. 구도원은 "살짝 찔린 건데 뭘 이렇게까지 감아?"라며 물었고, 동료 의사는 "어머님이 전화하셔서 미용상으로나 기능적으로나 아주 완벽한 치료를 하라고 하셔가지고. 서정민 교수님"이라며 전했다. 구도원은 "찌른 사람이 이거 보면은 죄책감 들어 살겠냐?"라며 오이영을 의식했다.</p> <p contents-hash="888a9048bbfa81712449438f22988eb1702686eff1b90ad0b747b980f1ab567e" dmcf-pid="9Z8RnCTNtN"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오이영은 응급실을 찾았고, "죄송합니다"라며 사과했다. 구도원은 오이영이 어쩔 줄 몰라 하자 "괜찮아. 나도 예전에 교수님 많이 찔렀어. 하나도 안 아픈데. 뭘 그렇게까지 반성을 하고 그래. 내가 괜찮다는데"라며 다독였다.</p> <p contents-hash="aa2949b503640f0ce3af23d5745cba253ae851d2586dfbbc35273721e5216e00" dmcf-pid="256eLhyj5a"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산모는?"이라며 수술 결과를 확인했고, 오이영은 "생각보다 출혈도 없었고 자궁 수축도 괜찮습니다. 저 진짜 정말로 죄송합니다. 제가 정신 안 차린 게 아니라 뭐라도 해야 될 거 같아서 빨리하려다가 실수했습니다"라며 미안해했다. 구도원은 "알겠다니까. 나 진짜 괜찮으니까 가. 나 좀 쉬게. 뭘 봐. 됐어"라며 안심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9c381efc5374e5ff23d8f5099b5082300a6f502388922415027596af921393" dmcf-pid="V1PdolWA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7461gvro.jpg" data-org-width="550" dmcf-mid="UriNEHtsZ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063017461gvr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0c8b7a94c30b1417d7d8bc4b572c20f0b376012815718babfee29e1c943025" dmcf-pid="ftQJgSYcGo" dmcf-ptype="general">특히 구도원은 오이영이 사산아의 조직 검사를 하지 못하겠다고 말한 탓에 서정민(이봉련)에게 혼나는 것을 지켜봤다. 구도원은 "오이영 동전 있어?"라며 붙잡았고, 일부러 음료수를 마시며 오이영의 고민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cae354de89dbe9e03bbfedbc92e927369b8a2a1d79f829b249dffc084d557fe2" dmcf-pid="4FxiavGk5L" dmcf-ptype="general">오이영은 "저 인턴 때 봤어요. 그때 2년차 선생님이었는데 그거 하고 나서 며칠 동안 잠도 못 자고 엄청 울었어요. 막 울면서 살릴 수 없는 거 아는데 이 작은 몸에 해도 되는 거냐고 아프게 하는 거 아니냐고. 그거 하고 나서 아기만 보면 심장이 벌렁거리고 산모도 못 보겠다고 하고 그래서 그런 건데. 하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에요"라며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c17e4ab81e4258b6ae218c7d35c2976bc10b5aac4db6a740ab3ec3490bd7890e" dmcf-pid="83MnNTHE5n"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나도 그랬는데. 20주면 진짜 진짜 아기 같거든? 처음 나와서는 마지막으로 숨도 조금 쉬고 살짝 움직이기도 하고 그것도 내 손 위에서. 어우. 진짜 좀 무섭긴 하더라. 근데 어떻게 해. 그래도"라며 털어놨고, 오이영은 "해야죠. 그거 하라고 여기 있는 건데"라며 결심했다.</p> <p contents-hash="9f029748a790cd69802d924ac6af5e4b06f3489f00b71b7397180b8e713d9756" dmcf-pid="60RLjyXDGi" dmcf-ptype="general">구도원은 "지금처럼 겁나고 무서울 때 쓰는 치트키가 하나 있긴 한데. 오이영한테 그게 있나 모르겠네"이라며 눈을 맞췄다. 이후 오이영은 김사비(한예지)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고, 무사히 검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PpeoAWZw5J"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Qfcmhpqytd"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지, 에일리·김종민 결혼식 모두 참석…절친X가족 다 지킨 '찐의리' [엑's 이슈] 04-21 다음 신은경, 오기 생긴 이유 "하희라만 챙기는 스태프..나도 대접받고 싶었다" ('백반기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