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짜 김혜수 빛나게 한 너구리 故 조상건, 2년째 그리운 이름 작성일 04-21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bbX26FRA"> <p contents-hash="a9a8e2cb23d67af1f6aeb98509768566e4ae6f51b080b63b2f0e457f45ff8634" dmcf-pid="3hKKZVP3Lj" dmcf-ptype="general">‘타짜’ 속 너구리 캐릭터로 깊은 인상을 남긴 배우 조상건.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살아 숨 쉬고 있다.</p> <p contents-hash="a5d47e2beee7288f64446951b8449164d6703873a0be6c6cd00a84ff689f6d91" dmcf-pid="0l995fQ0iN" dmcf-ptype="general">영화 ‘타짜’에서 인상 깊은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배우 조상건이 세상을 떠난 지 2년이 흘렀다. 조상건은 2023년 4월 21일, 향년 77세로 자택에서 별세했다. 고인은 심장과 신장 질환으로 치료를 받아왔지만, 갑작스러운 별세 소식에 많은 이들이 슬픔을 나눴다.</p> <p contents-hash="1f0d558af5df73daddc5d6a3110c03a2a93aee411385e4dd6db8ce7286894548" dmcf-pid="pS2214xpea" dmcf-ptype="general">조상건은 영화 ‘타짜’에서 김혜수가 연기한 정마담 캐릭터를 더욱 빛나게 만든 인물 중 하나로 꼽힌다. 너구리 캐릭터로 등장해 짧지만 강렬한 존재감을 남기며 극의 몰입도를 끌어올렸고, 타짜 팬들 사이에서도 여전히 회자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252f8173a8fdaea398df8adb6f527fe3e4084d6d2dca9eb74ef054d8c54c98" dmcf-pid="UvVVt8MUR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073604905cmrx.png" data-org-width="500" dmcf-mid="tkyykG1me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073604905cmr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144590e2149007969f8c393b7eb89f5ee251d582295887f59fa033dcad7c032" dmcf-pid="uFJJKLj4no" dmcf-ptype="general"> 1946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그는 6·25 전쟁 중 서울로 피난 온 뒤 서울연극학교를 졸업하며 연기자의 길을 걸었다. 1966년 대한민국연극제 남자연기상 수상을 시작으로, 연극과 스크린을 오가며 깊이 있는 연기로 오랜 시간 사랑받았다. 영화 ‘철인들’, ‘신라의 달밤’, ‘타짜’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남겼다. </div> <p contents-hash="e806a6da5eb1a9f5d3d6cf4ef1935a428e5f4de00ed241597038567548affde1" dmcf-pid="73ii9oA8LL" dmcf-ptype="general">특히 사망 직전까지 차기작 출연을 검토하며 연기에 대한 열정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의 연기 인생은 많은 후배 배우들에게도 귀감이 되었으며, 여전히 대한민국 연극·영화계에 짙은 여운을 남기고 있다.</p> <p contents-hash="44ec9554aaea7efb73bc65f287e4617c1396582bd618e61b608848512703da80" dmcf-pid="z0nn2gc6Mn" dmcf-ptype="general">대한민국 영화계의 숨은 보석이자, 대중에게는 ‘타짜 너구리’로 기억되는 조상건. 그의 이름은 2년이 지난 지금도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따뜻하게 살아 있다.</p> <p contents-hash="fd71670508c9a5411b1068112edc1cb486c38720235ac4af6db7c45000fff9f7" dmcf-pid="qpLLVakPei"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6edf605501957218a5d8c62d74f69de3588db73d1a4a7768b661a336076d693b" dmcf-pid="BUoofNEQnJ"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야당’ 첫 주말 잡았다…60만명↑ 04-21 다음 제이홉, 日 주요 스포츠 신문 1면 장식... 솔로 최초 특별판 발행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