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첫 주말 잡았다…60만명↑ 작성일 04-2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jZPUMiB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4d56f6ea2a9a3e4fd6e94413931fdef3674e2b1208e630d37b9cf468e3116c" dmcf-pid="KA5QuRnb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야당’ 포스터.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khan/20250421073547247bllp.jpg" data-org-width="1100" dmcf-mid="BaPmiIva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rtskhan/20250421073547247bll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야당’ 포스터. 사진제공|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2d5e6d208a9b8a38d3477fcd7a487ce3b00343b73ad78f40cf19b724fed925" dmcf-pid="9LWVt8MUFJ" dmcf-ptype="general"><br><br>영화 ‘야당’(감독 황병국)이 첫 주말 극장가서 승기를 잡았다.<br><br>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야당’은 지난 18~20일 총 관객수 60만8140명을 모아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78만6077명이다.<br><br>‘야당’은 마약판을 설계하는 브로커 야당(강하늘)과 더 높은 자리에 오르길 원하는 검사(유해진), 마약 범죄 소탕에 모든 걸 건 형사(박해준)가 엮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지난 16일 개봉한 이후 줄곧 1위를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 추세라면 100만 고지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br><br>영화 ‘승부’는 같은 기간 10만5820명이 선택해 그 뒤를 이었다. 누적 관객수는 199만8744명으로 200만명 돌파까지는 1300여명 남았다. ‘승부’는 조훈현과 이창호의 전설같은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이병헌, 유아인이 열연을 펼쳤다.<br><br>3위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으로 2만2435명이 극장을 찾았다.<br><br>이어 ‘마인크래프트 무비’와 ‘브리짓 존스의 일기:뉴 챕터’가 나란히 4, 5위를 했다. 각각 2만916명, 1만1720명이 관람했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르세라핌, 첫 월드투어의 서막 “우리는 더 단단해졌다” 04-21 다음 타짜 김혜수 빛나게 한 너구리 故 조상건, 2년째 그리운 이름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