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타이베이의 밤 뜨겁게 달궜다 작성일 04-21 9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체크 인' 타이베이 공연 성료<br>청량·황홀 밴드 퍼포먼스 선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ylZ68MUws"> <p contents-hash="14a6857d2318a723c556c123cc8a3f4c1bf9276d4026ad2b97c74e373a2eb3f7" dmcf-pid="5WS5P6RuOm"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루시(LUCY)가 타이베이를 뜨겁게 달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e9acbb6d031b7f917ff393d808f0eceaac4e5cc2b844f4d8be725aa59a966d" dmcf-pid="1Yv1QPe7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스틱스토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daily/20250421091614392sfbr.jpg" data-org-width="670" dmcf-mid="XdPLTvGk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Edaily/20250421091614392sf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스틱스토리)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d2dc2792778dd7f4afde17b2b7d151259b59ad17e289b92295b15ce91571fe5" dmcf-pid="tcam037vmw" dmcf-ptype="general"> 루시는 지난 18일 제프 뉴 타이베이(Zepp New Taipei)에서 단독 콘서트 ‘2025 루시 콘서트 체크 인 : 타이배이’를 성황리에 마쳤다. </div> <p contents-hash="9d2e406c16e36dbebedca5cc758e908832839eff5c59c06e70b775daef21c601" dmcf-pid="FkNsp0zTED" dmcf-ptype="general">‘체크 인’을 통해 루시는 약 1년 만에 타이베이를 다시 찾은 가운데, 이번이 현지에서 갖는 루시의 세 번째 단독 공연이다.</p> <p contents-hash="e464234b0b22fc972658fc9d2225841bd65f9a24a6935544c00c45881ddf2fdd" dmcf-pid="3EjOUpqyOE" dmcf-ptype="general">이날 공연은 멤버 신예찬이 파가니니의 ‘카프리스 24번’을 연주하며 등장한 데 이어, 조원상의 베이스 사운드가 더해지며 루시표 황홀한 밴드 퍼포먼스로 오프닝을 열었다. 이후 ‘노하우’(Knowhow)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루시는 ‘조깅’, ‘항상 엔진을 켜둘게’, ‘선잠’, ‘놀이’, ‘스트라이트 라인’(Straight Line), ‘원 바이 원’(One by One) 등 듣기만 해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세트리스트로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0a1be824a41aa309df2a05c41f7c675f3071ee82c55299ac45551049fa161027" dmcf-pid="0DAIuUBWrk" dmcf-ptype="general">루시는 현지 언어로 팬들과 소통하려 노력하며 더욱 밀접한 교감을 나눴다. 현지 팬들 역시 색색의 라이트를 준비, 공연 내내 멤버들을 향해 무지갯빛 응원을 건넸다. 또한, 팬들은 본 공연이 종료되자 앙코르 요청으로 ‘낙화’를 한국어로 떼창하며 공연장을 노래 소리로 가득 채웠고, 포토 타임에는 ‘꼭 또 봐’라는 문구가 담긴 카드 섹션 이벤트를 선사해 멤버들을 감동케 했다. 앙코르 공연이 종료된 후에도 팬들의 요청이 이어지자 루시는 ‘21세기의 어떤 날’을 선곡, 현지 팬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에 화답했다.</p> <p contents-hash="5095ef70065e38eb1f4f15c0b7790c631795f5022137aae40a1a5d2af33e8f9f" dmcf-pid="pwcC7ubYDc" dmcf-ptype="general">타이베이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루시는 “무대에 올라오기 전 백스테이지에 훌륭한 선배 아티스트분들의 사인이 붙여져 있는 걸 봤다. 저희도 같은 공간에 사인을 남기며 정말 감회가 새로웠는데, 이렇게 뜻깊은 공연장에서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돼 너무 행복하다”며 “공연장을 꽉 채워주시고, 또 공연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관객분들 모두 진심으로 즐기시는 것 같아 행복했다. 음악으로 소통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 저희의 진심이 닿았기를 바라고, 또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da09040ef037102438b5c0eaff01bb1293ed247ba979b7c848db5f9b6b9893a" dmcf-pid="Urkhz7KGrA" dmcf-ptype="general">루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와장창’을 발매한 뒤, 5월 2일~4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일곱 번째 단독 콘서트 ‘와장창’을 개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21ea65b010b0a102f500b15f75505f4bb0c5a8b8b1edaaaa2f674115035bda7" dmcf-pid="umElqz9HOj"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경호 떴다, 고윤정 감동 서사로 최고 6.5% 갱신 [종합] 04-21 다음 신지는 지켜줬는데...인순이, 김종민 신부 얼굴 공개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