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정경호 떴다, 고윤정 감동 서사로 최고 6.5% 갱신 [종합]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fC4Ekme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07c7d04cf97be8b73ad3e1e682ddfbd0f4ae79445ed7d8227fa70ebc99cd90" dmcf-pid="VzEqoLj4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91608303kmbi.jpg" data-org-width="640" dmcf-mid="94qwFtUl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091608303kmb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4화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9831a5eae7018659d489a4fef455d9860757ff25b069a0e152766a2a8fe5faf" dmcf-pid="fqDBgoA8DH"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고윤정, 신시아, 강유석, 한예지의 성장 성사가 시청률 5% 벽을 뚫었다.</p> <p contents-hash="0b7b09dc3747a0ebe02cbd0f80f5a36ffb8e4a9dbe8583a5d6d2dc5d1defcf7d" dmcf-pid="4Bwbagc6IG"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4회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만난 직장 동료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1년 차 레지던트 오이영(고윤정), 표남경(신시아), 엄재일(강유석), 김사비(한예지)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499e98316dd94f2cf788f452fba3481db5aafc37d405ebfe60c8ed0bdd761a58" dmcf-pid="8brKNakPOY" dmcf-ptype="general">이에 4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 평균 5.8%, 최고 6.5%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5.1%, 최고 5.7%를 기록했다.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수도권 기준 평균 2.7%, 최고 3.1%를, 전국 기준 평균 2.9%, 최고 3.3%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으로 토, 일요일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c2a6d9fe22bdb68906ab6810f181c5c3c32b110f88156460ca1302044c4230d3" dmcf-pid="6Km9jNEQDW" dmcf-ptype="general">의국에 모여 제각각 할 일을 하던 레지던트들은 우연히 오이영의 메신저를 보고 그녀가 퇴사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하지만 교수 서정민(이봉련)은 오이영에게 논문 초록 작성부터 수술 고정 어시스트, 협진 등 다양한 기회를 주고 있던 상황. 평소 서정민을 존경하던 김사비는 날 선 말투로 불평을 털어놔 분위기를 얼어붙게 했다.</p> <p contents-hash="cf1427d6379ba2d8398ab7139f66ca7736df45929f3a70944891af7ffa2e0ded" dmcf-pid="P9s2AjDxry" dmcf-ptype="general">또한 서정민은 오이영에게 심장 기형이 발견된 산모의 주치의를 맡겼다. 이번 환자는 율제 본원 흉부외과장 김준완(정경호)도 협진을 올 정도로 희귀한 케이스였기에 오이영도 많은 공부가 필요했던 터. 김사비에게 SOS 신호를 보냈지만 김사비는 오이영의 부탁을 에둘러 거절하며 서먹한 관계를 유지했다. 심지어 김사비는 서정민이 오이영에게 전하는 메시지가 적힌 포스트잇을 떼 버리기까지 해 충격을 안겼다. 설상가상 이 광경을 오이영이 목격하면서 긴장감은 배가 됐다.</p> <p contents-hash="eeff9e3e9038daf1d4760cec9b312823a3497dae7ea66cb7fbbad37517ebbb4d" dmcf-pid="Q2OVcAwMmT"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산모가 안타깝게 아기를 사산하게 되자 주치의였던 오이영에게는 검사를 위해 죽은 아기의 피부를 채취해야 한다는 막중한 임무가 주어졌다. 인턴 시절 이 일을 했던 레지던트가 극심한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것을 목격했던 오이영은 구도원(정준원)에게 두려운 마음을 털어놓았고 구도원은 친구와 함께하라는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e697372d9afb055e8279236e8c6ab54d01f0f022189e965ff9a9c3c16b55726b" dmcf-pid="xVIfkcrRsv" dmcf-ptype="general">구도원의 말에 이번 케이스에 대해 관심을 드러냈던 김사비를 떠올린 오이영은 그녀가 포스트잇을 떼 버린 걸 모른 척하며 어렵사리 "같이 하자, 무서워서 그래"라고 도움을 요청했다. 김사비도 자신의 행동으로 인해 곤경에 처했던 오이영에게 내심 미안함을 느끼고 있었던 만큼 친구의 손을 붙잡아 훈훈함을 안겼다.</p> <p contents-hash="4e8c2a500ca6b3485bb7f04f07af8fe8865a27022566d847e6c140e77bd1f01b" dmcf-pid="ytoFMxJqES" dmcf-ptype="general">특히 김사비는 오이영의 마음속 짐을 덜어주고자 나름대로 방법을 고심하며 달라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아기를 위해 정중히 사망선고를 하고 마지막 인사를 건네 보는 이들의 마음을 먹먹하게 했다. 서정민도 친구인 김준완의 다독임을 받으며 홀로 이별을 감내해야 하는 산모를 위로해 뭉클함을 더했다.</p> <p contents-hash="eee524d0b33c20d352d204b56ad6ccfcaa28bd1f92c25ea412c0af70f1a71d3d" dmcf-pid="WFg3RMiBml" dmcf-ptype="general">같은 시각 표남경은 펠로우 명은원(김혜인)의 한 마디에 간호사 여주연(김도경)과 미묘한 기 싸움을 이어가고 있었다. 여주연이 선배 레지던트 차다혜(홍나현)와 편을 먹고 동기인 엄재일을 구박한다고 오해했기 때문. 그러나 표남경의 예상과 달리 엄재일은 여주연과 여전히 좋은 관계를 유지해 표남경을 어리둥절하게 했다.</p> <p contents-hash="01af5fd773c072581d1132272d85f88e2f2d904c8a555f8b82ecb9fe75423d38" dmcf-pid="Y3a0eRnbDh" dmcf-ptype="general">괜한 신경전을 하느라 마음이 불편했던 표남경은 환자의 토사물을 손으로 받아내며 자신을 챙겨주는 여주연의 행동에 먼저 사과하며 관계를 회복했다. 사이좋게 간식을 나눠먹으며 하루를 마무리하는 산부인과 의료진들의 모습이 흐뭇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2e2a754e29feb62c2994b734097e11b3361417bb0abe8e1ff3479bfae5335a" dmcf-pid="G0NpdeLKmC"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저녁 혼밥이 기본이었던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처음으로 같이 밥을 먹으러 가 이들의 사이가 가까워졌음을 짐작하게 했다. 내색하진 않지만 서로에게 서서히 스며들고 있는 레지던트들이 동료이자 친구로 어떤 관계를 만들어갈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0d475c06a07213c75f465a4a258271ff2a3a58d6ed186e2e3d56df22cda07994" dmcf-pid="HpjUJdo9DI" dmcf-ptype="general">'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검찰 송치' 이하늘 "주비트레인,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04-21 다음 루시, 타이베이의 밤 뜨겁게 달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