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송치' 이하늘 "주비트레인, '하나만 걸려라' 식 고소" 작성일 04-21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L0eRnbv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6510aa0ad86d9471379d56feeb7b70df18b2ba3d29d0b4f97e724e18bf9e238" dmcf-pid="yZ1NGY5r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마포경찰서는 이하늘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사진은 가수 이하늘. /사진=한경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ed/20250421091604949jsmy.jpg" data-org-width="922" dmcf-mid="QdD9jNEQ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ked/20250421091604949jsm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마포경찰서는 이하늘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 7일 불구속 송치했다.사진은 가수 이하늘. /사진=한경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6995e83625555661412531250cdbe5c6a866d873e3d30fa0ed5a915ce9818c" dmcf-pid="W5tjHG1mTE" dmcf-ptype="general"><br>DJ DOC 멤버 이하늘 측이 가수 주비트레인과 그의 소속사 베이스캠프 스튜디오의 이 모 대표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f3299a8db7a4cfe9efe9c685b74e01ebee3e15bab142bbf772a16b65553cb96" dmcf-pid="Y1FAXHtsSk" dmcf-ptype="general">이하늘의 소속사 펑키타운은 지난 20일 "최근 일부 개인 및 단체가 소속 아티스트 이하늘을 상대로 허위사실을 유포함으로서 지속적으로 명예훼손을 자행하고 있는 사안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30178c4e85fafff394d54a7b0e0d71b348070edbf2a081da181f8e815754bbdd" dmcf-pid="Gt3cZXFOWc" dmcf-ptype="general">펑키타운은 "쥬비트레인 및 그의 소속사 이 모 대표는 펑키타운에 재직해 업무를 진행하던 중 사기 및 횡령, 업무방해 등 위법행위를 포함하여, 회사의 업무에 지장을 일으키는 행위를 지속적으로 해 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67708728b68f5d910a1eb2ae7380c9f266d20c66ec752491f7b5f983d1ae0d4" dmcf-pid="HF0k5Z3IvA" dmcf-ptype="general">이어 "이와 같은 그들의 행위에도 불구하고 원만하게 퇴사할 것을 회사 측과 중재한 이하늘의 선의를 악용해 이들은 사측에 받아들일 수 없는 금전적 퇴사 조건을 제시했고, 이를 받아들일 수 없었던 회사 측에서는 즉시 해고처리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61c9f8f10710476fa2f1559ef9c7df09b7c6b1a1389920a12c0e3d9dcdf6fa8" dmcf-pid="XpuwFtUlvj" dmcf-ptype="general">이에 이 모 대표 및 쥬비트레인이 앙심을 품고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함과 동시에 여러 자료를 짜깁기함으로써 증거를 날조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부에 신고했다는 게 펑키타운 측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4534c4573c9712d9bf4654378e794f45fb597acfa6eccdb679ca6211299bf64f" dmcf-pid="ZU7r3FuShN" dmcf-ptype="general">펑키타운은 "아쉽게도 부당해고 구제 심사 중 이들의 행위에 대한 부당함은 전혀 심사내용으로 판단받지 못하고, 절차 상의 하자만 판단받아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인정되었으나,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해서는 다행히 원본 및 반박 자료들을 확보할 수 있어서 이들이 제출한 증거가 모두 날조된 것이라는 것이 인정돼 기각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bb2167dd01847260feb248e51199e7b6774dd17b2dbdfd21401236aa190416a" dmcf-pid="5uzm037vTa"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들이 이하늘을 음해하고 공격하고 있다면서 "직장 내 괴롭힘 사건에서도 그러했듯이 그 중 일부 발언만을 발췌, 왜곡해 '하나만 걸려라' 식의 고소를 계속해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b2d0e5ad4121bb3f05d288186d5b237ece5c3f820189871c5c1e821dbe0065c" dmcf-pid="17qsp0zTCg" dmcf-ptype="general">펑키타운은 "현재 이하늘은 이들이 고소한 총 4건의 고소 건을 서로 다른 수사기관에서 산발적으로 접수받았으며, 그 중 그들이 아티스트 이하늘이 쥬비트레인에 대해 명예훼손을 했다는 건에 대해서는 무혐의로 불송치 처분이 내려졌으나, 상대 측의 이의신청으로 현재 재수사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6bca34f89c5d23b331f6984e950440e13f70236de37d78949d595ee2a20559d" dmcf-pid="tzBOUpqyh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쥬비트레인 및 이 모 대표를 현재 사기, 횡령, 전자기록 손괴 및 업무방해, 위계에 의한 업무방해으로 고소한 상태이며, 그 외에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및 협박, 모욕죄 등도 추가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58fa425625a15bbe8c5f0ae206f87578d8b6e6b4bd38b55968712da3c82c7de" dmcf-pid="FqbIuUBWWL"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까지 골며 잤는데” 56세 故 강수연 돌연사 원인, 뇌동맥류 파열로 인한 뇌출혈(셀럽병사) 04-21 다음 '언슬전' 정경호 떴다, 고윤정 감동 서사로 최고 6.5% 갱신 [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