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마이너 트리플A 경기서 시즌 4호 홈런·6호 도루 작성일 04-21 125 목록 마이너리그 트리플A에서 뛰고 있는 김혜성(26)이 5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4/21/0003535075_001_20250421093708827.png" alt="" /><em class="img_desc">마이너리그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에서 활약 중인 김혜성. MILB닷컵 캡처</em></span><br><br>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인 김혜성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치카소 브릭타운 볼파크에서 열린 타코마 레이니어스(시애틀 매리너스 산하)와 홈 경기 더블헤더에 모두 출전해 8타수 3안타 4타점 2득점 2도루로 활약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1차전에서는 3점 홈런을 포함해 4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1회 첫 타석에서 중견수 뜬공으로 돌아선 김혜성은 2회 유격수 앞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br><br>홈런은 팀이 5-4로 앞선 5회 2사 2, 3루 상황에서 터졌다. 김혜성은 상대 투수 윌 클라인의 시속 138㎞ 슬라이더를 받아쳐 오른쪽 담장을 넘기는 홈런을 퍼올렸다. 지난 13일 라운드록 익스프레스(텍사스 레인저스 산하)와 경기에서 연타석 홈런을 친 이후 5경기 만에 나온 시즌 4호 홈런이다.<br><br>오클라호마시티는 1차전에서 8-4로 승리했다.<br><br>김혜성은 더블헤더 2차전에는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도루를 기록했다. 시즌 도루는 6개로 늘었다.<br><br><!-- MobileAdNew center -->이날 두 번째 도루는 양팀이 3-3으로 팽팽하게 맞선 8회 말에 나왔다. 2루에 있던 김혜성이 3루를 빠른 발로 3루를 훔쳤고, 마이클 차스비의 좌전 안타 때 김혜성이 홈을 밟으며 팀의 4-3 끝내기 득점을 했다.<br><br>마이너리그는 더블헤더를 7회까지만 치르며, 동점이면 8회부터 주자를 2루에 두고 공격하는 ‘연장전 규칙’을 따른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체육학회, 스포츠주간 기념 학술대회 오는 25일 파크텔에서 개최 “통합과 재도약의 스포츠” 04-21 다음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제작 확정, 캐스팅 라인업 공개[공식]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