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투어 LA 챔피언십 16위…우승은 린드블라드 작성일 04-21 1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1/0001251122_001_2025042110370848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윤이나</strong></span></div> <br>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데뷔 첫 우승에 도전했던 윤이나가 JM 이글 LA 챔피언십에서 공동 16위로 마쳤습니다.<br> <br> 윤이나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엘카바예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2개로 1오버파를 쳤습니다.<br> <br> 최종 합계 14언더파를 기록한 윤이나는 3라운드 단독 4위에서 마지막 날 공동 16위로 밀린 채 대회를 마감했습니다.<br> <br> 3라운드까지 선두와 불과 2타 차여서 우승 도전도 가능했지만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다음 기회를 기약했습니다.<br> <br> 지난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상금, 대상 포인트, 평균 타수 등 주요 부문을 석권하고 올해 LPGA 투어에 진출한 윤이나는 아직 '톱10' 결과는 내지 못했습니다.<br> <br> 이번 대회 공동 16위가 가장 높은 순위입니다.<br> <br> 윤이나와 같이 올해 신인인 잉리드 린드블라드(스웨덴)가 최종 합계 21언더파로 데뷔 첫 승을 신고했습니다.<br> <br> 한국 선수로는 고진영이 합계 17언더파 공동 7위로 유일하게 '톱10'에 들었습니다.<br> <br> (사진=AP,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女핸드볼 챔프전 티켓, 하나 남았다… ‘삼청시청 vs 부산시설공단’ PO 개봉박두 04-21 다음 ‘솔로 데뷔 9주년’ 예성, 앙코르콘 성료…슈퍼주니어 완전체 활동 예고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