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 "임지연 사랑할 자신 없다…그의 아들 되고파" ('산지직송') 작성일 04-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VbZXFOX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35c1444cfa04625ba80aa6b7748a885eb93e12d31eefa5caa2ee9d86671b299" dmcf-pid="z0fK5Z3I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10532480dque.jpg" data-org-width="1000" dmcf-mid="udQ4037v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10532480dqu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64c88446fb93f71cbbbf2cb434cdcd6dc7fd2b6c31a5e33747521084be899ee" dmcf-pid="qp49150C1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이재욱의 엉뚱한 대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95d1151e6efd60d8dce772c5071882580d5025f9ab06e180129768d1508df0" dmcf-pid="BU82t1phtq"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공개된 tvN STOR·tvN Joy '언니네 산지직송2' 비하인드 영상에서는 출연진들의 밸런스 게임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이재욱은 "임지연 아빠로 살기 vs 아들로 살기"라는 다소 당황스러운 질문을 받았다.</p> <p contents-hash="5e34bddd93d589f6d389050310754606f5f921547311e523c7439adf5941fe76" dmcf-pid="bu6VFtUlXz" dmcf-ptype="general">한참을 고민하던 그는 결국 "아들이 낫지 않을까요? 그녀를 딸로서 사랑할 자신이 없다 아들로서 사랑받고 싶다"며 재치 있게 답했다. </p> <p contents-hash="96a7d28d02fb3c327cc94efaf608257af9b07c219d2dc59f256cc3251f035474" dmcf-pid="K7Pf3FuSY7" dmcf-ptype="general">한편 이재욱과 임지연은 현재 '언니네 산지직송2'에 새 막내로 합류해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 시즌 덱스가 맡았던 막내 포지션은 이번 시즌에서 이재욱이, 새로운 셋째 자리는 배우 임지연이 채우며 신선한 조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a02e92cdbf3a86a8b62f947da5bd148cfc9e2f3f0907b41bbc59927dec73c029" dmcf-pid="9zQ4037vGu" dmcf-ptype="general">특히 두 사람은 방송 내내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임투닥 욱투닥'이라는 별명을 얻었을 만큼 귀여운 남매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거센 바닷바람과 멀미, 강도 높은 노동 속에서도 서로를 챙기며 현실 남매 같은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어낸다.</p> <p contents-hash="c59bccc67bda37adb0487189969e62b5dece88957803f9ac78bf5bf3e37af715" dmcf-pid="2qx8p0zT5U" dmcf-ptype="general">또한 이재욱은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누나들을 돕는 의젓한 막내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임지연과 함께 프로그램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들의 자연스럽고 유쾌한 케미는 시즌2의 핵심 재미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cea1f04160f4c56393658b8acd10195e330b4ddc64317174d2245ea157990b72" dmcf-pid="VBM6UpqyGp" dmcf-ptype="general">'언니네 산지직송2'는 지난 13일 첫 방송을 시작했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7시 40분에 tvN STORY와 티빙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8e500318ab3cb40caa9d632ed141f694a975a959debbf7e47c4903060002285f" dmcf-pid="fbRPuUBWG0"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N Joy</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국, 차태현 집에서 전화 오면 떨리는 이유? '삼촌 노릇하기 힘드네' 04-21 다음 온유, 오늘(21일) 첫 영어 싱글 'MAD' 발매..사랑의 열기…풍성한 보컬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