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차태현 집에서 전화 오면 떨리는 이유? '삼촌 노릇하기 힘드네' 작성일 04-21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종국, 차태현 딸에 스마트워치 사주기로 약속<br>김종국 "나 돈 쓸데도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M6HmrCnI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54cdbbbea27f87332a73299de21274779838c61766e92eebc5894082f6324" dmcf-pid="ZRPXsmhLO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08950ybfo.jpg" data-org-width="640" dmcf-mid="Qtk8p0zTr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08950ybf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d4206f408d4b59e504478e8a4c83da6e82719bc20341dc9f27c8832475c10" dmcf-pid="5eQZOslor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태현과 김종국이 친분을 과시했다. / (왼쪽) 마이데일리 DB, (오른쪽) 김종국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0227yaos.jpg" data-org-width="640" dmcf-mid="yhhi298t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0227ya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태현과 김종국이 친분을 과시했다. / (왼쪽) 마이데일리 DB, (오른쪽) 김종국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3fb609fb6c937ee96b734d37b4edf0a0e35892773eecf39990ee61374088c" dmcf-pid="1dx5IOSgOB"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가수 김종국이 차태현의 아이들을 위해 선물을 자주 사준다고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2b3db4cd63d6541d4229d2436883b30baa12589de7aac4c8ea9fd6e093771ae" dmcf-pid="tJM1CIvaEq"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숏츠에 '차태현 집에서 전화 오면 김종국은?'이라는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이는 과거 SBS '틈만나면'의 한 장면으로 차태현이 자신의 아이들과 김종국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SBS에 간 멤버들은 빵집에 들어 가 잠시 쉬기로 했다. 커피와 빵을 잔뜩 고른 멤버들은 텀블러와 가방, 원두까지 계산대 위에 올렸고 김종국이 13만 원 가량 되는 돈을 홀로 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37789e9e47263cc3f9a0c2e4825aee6dd3c3658f5da3233938391ad563cc8e" dmcf-pid="FiRthCTN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종국이 차태현 아들에게 에어팟 이어폰을 사준 이야기를 밝혔다. / SBS '틈만나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1680utmr.jpg" data-org-width="640" dmcf-mid="YEWNP6RuE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1680utm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종국이 차태현 아들에게 에어팟 이어폰을 사준 이야기를 밝혔다. / SBS '틈만나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0dec3991dfc200ae20eeba80274f22f5c93b18b821903b6eb6e0ff487d252c" dmcf-pid="3neFlhyjw7" dmcf-ptype="general">김종국은 "나 쓸 곳도 없어. 난 행복해"라며 애써 웃어 보였다. 이어 김종국은 차태현에게 "너 저번에 내가 에어팟 사주지 않았나? 태현 아들과 같이 현대 백화점에 가서 사줬다"라고 말했고 차태현은 "종국이 만나면 무조건 세 아이 중 한 명 전화해서 걸리는 애가 땡잡는 거다"고 답했다. 김종국은 "필요한 거 없냐고 묻고 사주곤 한다"라고 말해 친분을 과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af1b030661cb7b9ebbd85d0c2e9b7d7d43972425e6446b76ef7da92a30d7a0" dmcf-pid="0gipTvGk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태현 딸에게 스마트워치를 사준다고 김종국이 약속했다. / JTBC '택배는 몽글몽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3049tjap.jpg" data-org-width="640" dmcf-mid="GFk2t1ph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ydaily/20250421110513049tja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태현 딸에게 스마트워치를 사준다고 김종국이 약속했다. / JTBC '택배는 몽글몽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3c3968524b121ef2bb16c29b6f575f8d2a41711329ae899d3c904eb054275b" dmcf-pid="panUyTHEIU" dmcf-ptype="general">과거 JTBC '택배는 몽글몽글'에서 차태현에게 막내딸이 전화를 했다. 차태현은 "수진아 뭐 갖고 싶은 거 없어? 종국이 삼촌이 사준데"라고 신나서 얘기했고 김종국이 침착하게 "뭐 있어?"라고 물었다. 이에 차태현 딸은 "있는 데 너무 비싸다"라고 말해 김종국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차태현 딸은 "애플워치"라며 스마트 워치를 사달라고 했고 김종국은 "그 정도는 사주지. 사준다고 해. 롤렉스 나올까 봐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차태현은 "언니한테 말하지 말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6878e4154ca0537a7c132b5c4566a722b4ab56713f1c70f73633b12f77c33a" dmcf-pid="UNLuWyXDsp" dmcf-ptype="general">이에 누리꾼들은 "저런 삼촌 나도 갖고 싶다", "짠돌이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 보네", "김종국 주변에는 잘 쓰네", "차태현 딸 좋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cedb2ba60fb371779ae38110e7cdb337b44b455b01dbc26ae4c271d898df066" dmcf-pid="ujo7YWZwr0" dmcf-ptype="general">김종국과 차태현은 '77년생 용띠 클럽' 멤버로 장혁, 홍경민 등으로 이뤄진 연예계 절친 모임으로 인해 친분을 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 “‘폭싹’ 스태프 잘못, 대신 덮어줘” 04-21 다음 이재욱 "임지연 사랑할 자신 없다…그의 아들 되고파" ('산지직송')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