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미담 또 나왔다... “‘폭싹’ 스태프 잘못, 대신 덮어줘” 작성일 04-21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InZDEsdn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4e2b5070477ddde2c7533470a1e04f19a8193759297fab5b51ccfb46813ee" dmcf-pid="xCL5wDOJ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bntnews/20250421110504590hzfw.jpg" data-org-width="680" dmcf-mid="PL7c84xp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bntnews/20250421110504590hzf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d8de0c610dc938b8c0cb7d286b476124ebd95dfc8ec090899eafaf530e982bbe" dmcf-pid="yf1nBq2Xei" dmcf-ptype="general"> <br>‘폭싹 속았수다’ 배우 박보검의 미담이 전해졌다. </div> <p contents-hash="046a04dfe808222d129b4e936fc62caa048a286d880f4235afb0adbb00f6c9df" dmcf-pid="W4tLbBVZRJ"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 스태프로 일했다는 유튜버 A씨는 최근 자신의 채널에 촬영장 비하인드를 전하는 영상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6ce093f313a5ab1984d8bafb13912f7758c7727babfa69c486f5abe3f9f0cd08" dmcf-pid="Y8FoKbf5Jd" dmcf-ptype="general">A씨는 “미술팀만 아는 관식이(박보검) 이야기가 생각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촬영 때 정말 정신이 없어서 관식이 옆 항아리에 제 아이패드를 놓고 촬영을 해버렸다. 심지어 (감독님의) 오케이 사인이 났다”며 “그런데 관식이가 아이패드를 보더니 감독님에게 가서 ‘연기가 좀 어색했던 것 같은데 모니터 한 번만 확인해봐도 되냐’라고 하더라. 제 잘못을 덮어주려고 본인 실수인 것처럼 얘기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08efeda7dc282b40a7a494cb172c8e4e8baec1157d31215f3a1db657254a34" dmcf-pid="G1sKYWZwMe" dmcf-ptype="general">이어 박보검은 아이패드를 A씨에게 몰래 건네주면서 “아니, 안 걸렸어. 걱정 마요”라고 안심시키며 윙크를 했다고 한다. A씨는 “그 앞에 서 있던 미술팀 3명이 (그이후 박보검에게)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책임져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986319969a5285e5c06ac6a042e29018d8cada7bff93372c18d16000065d0f4c" dmcf-pid="HtO9GY5riR"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미담 제조기로 불릴 만큼 선한 인성의 소유자로 유명하다. 최근에는 그와 호흡을 맞춘 아이유가 박보검을 두고 “1년을 촬영하면서 아무리 본인이 아파도 괜찮다고 말해주고, 모두를 안심시키는 사람이었는데 그런 보검씨가 딱 한 번 촬영 현장에서 정색하고 얘기한 적이 있다”며 박보검과의 일화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9d7d0eae45603f0be1420c6f69b5ccf4912597f648a73262223c35b644d7d8f" dmcf-pid="XFI2HG1mJM" dmcf-ptype="general">아이유는 “아역 친구 중에 어린 친구가 본인이 무슨 말인지도 모를 거 같은, 어디서 듣고 배웠나보다 싶은 비속어를 했다”며 “엄청나게 나쁜 말은 아니었다”고 당시 상황을 떠올렸다. 이어 “그때 보검씨가 그 친구의 어깨를 딱 잡고 ‘그 말 무슨 뜻인지 알고 하는 거야? 그 말 앞으로 쓰지 않겠다고 삼촌이랑 약속해’라고 얘기했다”며 박보검의 미담을 전했다.<br> <br>한편 박보검은 ‘폭싹 속았수다’에서 남자 주인공 관식의 청년기를 그려내 호평을 받았다. 특유의 부드러움과 따뜻함에 우직하고 단단함까지 더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줬다. 박보검은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굿보이’로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Z3CVXHtsnx"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류대장' 김주리, 신곡 '뚜벅뚜벅 걷다보면'으로 컴백 04-21 다음 김종국, 차태현 집에서 전화 오면 떨리는 이유? '삼촌 노릇하기 힘드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