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한 영웅2' 박지훈이 돌아왔다…"몸과 마음이 연시은을 기억해" 작성일 04-21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8v4fQ0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3c007b84301fc102d96505c647849df77b898040b4b9df23be82088b1fb969" dmcf-pid="QQ6T84xp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박지훈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12603322lpto.jpg" data-org-width="900" dmcf-mid="61XnHG1mv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spotvnews/20250421112603322lp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박지훈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a7d62ab3fa6b3cdad8e6003e9e1d6b61e5a10531c9429a37a73db2885252189" dmcf-pid="xxPy68MUh6"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약한 영웅2'의 박지훈이 "더 큰 폭력에 맞서는 소년의 성장담"을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26648690e92968fba7d82b1466ae2c6fae66e236bc2369b275a64f6dd604b02" dmcf-pid="yyvxSlWAT8"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21일 오전 서울 마포 호텔나루엠갤러리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 '약한영웅 CLass2' 제작발표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p> <p contents-hash="45b31cd9fbc74635ef5b64a41dca1c6b0a74cbb48efd91e4a660f5759318d542" dmcf-pid="WWTMvSYcT4" dmcf-ptype="general">박지훈은 트라우마를 안고 '꼴통 학교' 은장고로 전학온 모범생 연시은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약한 영웅'을 이끈다. 그는 "'약한 영웅'은 한마디로 설명드리기가 어렵다"면서 "더 큰 폭력에 맞서는 소년의 성장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f30910ed05d86931b390da340912e90d71f0fc427e1f9851f7f4e285f668759" dmcf-pid="Yp3jFtUlTf" dmcf-ptype="general">그는 "좀 더 감정을 깊게 표현하려 했다. 클래스1보다 눈빛에 처절함이 좀 더 담으려고 노력했다. 어떤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맞서게 될지 주목해주셨으면 좋겠다"면서 '눈빛이 더 깊어졌냐'는 질문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고 웃음지었다. </p> <p contents-hash="f2d6143935cb93decf9ed19e662dc6927fd1dea9b894a67d073da2cf4c9db5df" dmcf-pid="GU0A3FuShV" dmcf-ptype="general">유수민 감독은 "'약한영웅' 시리즈를 만들면서 주요하게 생각했던 서사는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는 이야기였다. 클래스1이 성장과정에서 아픔, 일종의 성장통을 이야기했다면 그 이후 과정은 무엇이 있고 우리는 어떻게 어른이 되어갔나 고민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fa435ca4f898f7c2401a2444e46a2f2e546a9ea503fc7620aabda0497407466" dmcf-pid="Hupc037vv2" dmcf-ptype="general">이어 "그 끝에 '화해'라는 키워드를 떠올렸다. 타인과 화해도 있지만 세상, 나 자신과의 화해. 무엇인가를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필요하지 않나 했다. 그 과정을 통해 연시은이라는 소년이 성장하는 과정을 담으려 했다"며 "클래스1보다는 보는 재미가 있고 장르적 색채가 뚜렷한 작품을 만들려고 했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7864d112785f26370b7ba01eaad1b37cea6454fd77f77ae24679c122d52677a" dmcf-pid="X7Ukp0zTS9" dmcf-ptype="general">유 감독은 박지훈에 대해 "몸과 마음이 연시은을 기억하고 있더라. 첫 촬영부터 마지막까지 큰 도움을 받았다"면서 "시리즈 2편의 주연을 한다는 것이 힘든 일이다. 무게감 등이 힘들고 괴롭고 외로운 사람이었을 텐데 묵묵히 견디면서 이겨내고 최선을 다해준 박지훈 배우에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b42464df619cb3bc4608fb23012191c9e917fd9541ab60770d9d953c0d84f770" dmcf-pid="ZzuEUpqyTK"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2022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학원 액션 성장 드라마의 신기원을 연 '약한영웅 Class 1'의 두 번째 이야기. 웨이브에서 넷플릭스로 적을 옮겼다.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p> <p contents-hash="4037c04e42b0739045ad524dc24682f47a8ef5e0960e250bbbd262c447447320" dmcf-pid="5q7DuUBWCb"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민 감독 "키워드는 '화해'...박지훈,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다룬다" ('약한영웅2') 04-21 다음 정형돈·정승제, '인기가요' 출연 거절당해…"기준 못 미쳤나" 의문 제기 (라디오쇼)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