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민 감독 "키워드는 '화해'...박지훈,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 다룬다" ('약한영웅2') 작성일 04-2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0Q1Jdo9G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818d2d43ccf5e38ca2d176f5c46234c28c80a6639a60960cc7ba0fa2c51e4b" dmcf-pid="BpxtiJg2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12601720imbc.jpg" data-org-width="1000" dmcf-mid="zf1EUpqy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report/20250421112601720imb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28eefa02ef9b9e301100cfeadc3d8dffe8870eb17133b75665677cfa01d7f5" dmcf-pid="bUMFniaVZA"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유수민 감독이 3년 만에 돌아온 '약한영웅2'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8ebdcc32c6662aa51059e3a4100c51fbbca2037fe3c9092874238f4e0b83977" dmcf-pid="KuR3LnNfGj" dmcf-ptype="general">2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에서 넷플릭스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2'(이하 '약한영웅2')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박지훈,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그리고 이준영, 유수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 등이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8a179cac26a4bb3344db75069caab47eb2b1249d05077eac4ffeac664a14dc7d" dmcf-pid="97e0oLj4GN" dmcf-ptype="general">'약한영웅2'는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 친구를 잃지 않기 위해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e849c760e5cca01f516d219e314c265d1cd7a0592e97a6035cfda4182f505969" dmcf-pid="2zdpgoA8ta" dmcf-ptype="general">'약한영웅'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지난 2022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로 공개됐다. 이후 넷플릭스로 무대를 옮긴 '약한영웅'은 약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오게 됐다. </p> <p contents-hash="e7e27990a2e9f0493ba3f33f025e045627092fd44b8348cf9fb31e4526a78510" dmcf-pid="VTzh298t5g" dmcf-ptype="general">'약한영웅2' 공개를 앞두고 유수민 감독은 "'약한영웅1'의 다음 이야기를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게 참 좋은 것 같다. '약한영웅' 시리즈를 만들면서 주요하게 생각한 서사는 '소년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을 다루는 이야기'다. '약한영웅1'은 성장과정에서의 아픔, 성장통을 이야기했다면 그 이후의 과정은 뭐가 있을까 고민을 했다. 그 끝에 '화해'라는 키워드를 생각한 것 같다. 그게 어른이 되는데 필요하지 않나 생각했다. 그리고 시즌1보다는 보는 재미에 더 집중했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19e87415effc7f07ae61d0f427a2a16c3179ab164e54c8fd768026cae1ad6b70" dmcf-pid="fyqlV26FZo" dmcf-ptype="general">또한 박지훈은 "'약한영웅2'는 한 단어로 소개하기가 어렵다. 더 폭력에 맞서는 소년의 성장담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감정을 깊게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시즌1과는 다르게 눈빛에 처절함이 담기도록 노력했다. 어떤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맞서게 될 지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기대감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019a462ed20d9863d144e67a9fd2a330bc35013ce99bd9e34804361f1563e7eb" dmcf-pid="4WBSfVP35L" dmcf-ptype="general">한편, '약한영웅2'는 오는 25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1048720f7af384bbd788a9959cffba38926da6453dc9ed7de2d1bcce86f474e3" dmcf-pid="8Ybv4fQ01n"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오민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류대장' 출신 김주리, 23일 '힐링송'으로 컴백 04-21 다음 '약한 영웅2' 박지훈이 돌아왔다…"몸과 마음이 연시은을 기억해"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