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대표 선임 "리브랜딩 추진 계획" 작성일 04-21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TjeY5rv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4f7cf4fba0e0417fcb4217ffda1cc9695bbe6042a5db9a978844b393a2be24" dmcf-pid="BKyAdG1m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22412445henm.jpg" data-org-width="658" dmcf-mid="zef1v6Ru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tvdaily/20250421122412445hen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a1e29e592121c87cf6dc087ceaa0cb99a022b17f03ea9d2824c9fa6c7fdd7" dmcf-pid="b9WcJHtsTh"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아티스트 겸 프로듀서 정기고가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대표로 선임됐다.</p> <p contents-hash="0564c3bc582821398bc8575ca2a75f2ddb37a008c8c44838dfdc731129ca5c49" dmcf-pid="K2YkiXFOSC" dmcf-ptype="general">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정기고를 최근 레이블 총괄 운영을 진두지휘하는 신임 대표이자, 소속 아티스트로 영입했다"라고 21일 밝혔다.</p> <p contents-hash="9bbe5aacf14a789fa695781c4632bd2684d954d3019842698eb1fc6dc6ba03df" dmcf-pid="9VGEnZ3IvI" dmcf-ptype="general">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정기고 신임 대표에 대해 "음악적 전문성을 기반으로 아티스트에 대한 높은 이해와 레이블의 사업 역량을 이끌 인사"라고 설명하며 "레이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리브랜딩도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2034e4214a0a0d8f5ce744fef8a6825ab70ad9311f7c9220ab21896b0e7282" dmcf-pid="2fHDL50ChO" dmcf-ptype="general">정기고의 이번 대표 선임은 엔터테인먼트 산업 내 이례적인 시도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설립을 통한 대표 선임 사례는 왕왕 찾아볼 수 있지만, 이미 설립한지 10년 이상 되었고 업력이 증명된 엔터테인먼트에서 가수를 전문경영인으로 선임한 경우는 드물다.</p> <p contents-hash="27cf93f18eb6b9e5c7e0f15bb8f104d5c58abe673450b594cf74454ff3088654" dmcf-pid="VzlgxTHEhs" dmcf-ptype="general">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최근 신규 아티스트 영입에 힘을 쏟고 있는 가운데, 정기고 대표 선임 역시 레이블의 스펙트럼을 넓히기 위한 전략적 선택으로 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bd56aaa2553057e61376f40e9082401a36f01f9f5517745708b01194a8b2c110" dmcf-pid="fqSaMyXDCm" dmcf-ptype="general">실제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지난해에만 얼터너티브-팝 듀오 마라케시(Marrakech), 경계를 허무는 아티스트 안다영, 어쿠스틱 강자 예빛, DJ 겸 프로듀서 코나(KONA)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아티스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역시 록, 팝, 발라드 등 여러 형태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뮤지션 사뮈(Samui)를 영입했다. </p> <p contents-hash="058006040c25c3581172cfffba11295978087e7ffce4bda8e9b5d2a6a0d413b7" dmcf-pid="4BvNRWZwSr" dmcf-ptype="general">지난 2002년 가요계에 데뷔한 정기고는 알앤비(R&B) 씬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손꼽힌다. 정기고가 2011년 발매한 싱글 'BLIND'는 제9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알앤비&소울'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고, 2014년 씨스타 소유와 함께 발표한 듀엣곡 '썸 (Feat. 릴보이 of 긱스)'은 공전의 메가 히트를 기록하며 제12회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노래', '최우수 팝' 부문에서 2관왕의 영광을 안았다.</p> <p contents-hash="e5b76a9499ec0af76731b2e3c2b48c5daa3c4acd4ddc7f6390024fe0c8a4af96" dmcf-pid="8bTjeY5rvw" dmcf-ptype="general">정기고는 알앤비 뮤지션 역할에 그치지 않고 2018년 재즈 앨범 발매 및 프로듀서로 활동했으며, 2021년 레이블 에스이엘(SEL Records)을 설립하는 등 활동 영역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특히, 에스이엘의 수장으로서 정기고는 단순한 음악 레이블을 넘어서 에스이엘의 브랜드화를 이끌며 컴필레이션 앨범을 포함, K-POP/K-RNB에 특화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 왔다. 그간의 실무 경험을 토대로 정기고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의 대표로서, 또 소속 아티스트로서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73f8d1394e41f9f3e580ed06a27e839ee21553fed17dc733321c2d2d58aa01" dmcf-pid="6KyAdG1mWD" dmcf-ptype="general">한편, 신임 대표 정기고가 이끄는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에는 현재 송소희, 마라케시, 안다영, 예빛, KONA(코나), 사뮈 등 뚜렷한 음악적 개성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p> <p contents-hash="ac44ab34a1592cb44f5b387ec70ce0316adc92698206f61e72569b4b8b846e0c" dmcf-pid="P9WcJHtsT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Q2YkiXFOlk"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수빈, ‘삼고초려설’에 “친형이 감독...부담이었다” (약한영웅2) [MK★현장] 04-21 다음 "캐릭터 맛집, 관계성 맛집, 액션 맛집" 넷플로 온 '약한영웅2' 출사표[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