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빈, ‘삼고초려설’에 “친형이 감독...부담이었다” (약한영웅2) [MK★현장] 작성일 04-21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IGaMyXDR9"> <p contents-hash="3a9aa0d9b5c8dff078d323042055b524b7bad9f24edb60a0881737a9ebd91366" dmcf-pid="ZCHNRWZwMK"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 유수민 감독이 주연 배우 박지훈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p> <p contents-hash="b3c89beef48be08ffa0db405c986d25659233b36466d2f8e7d7736f7ade6000e" dmcf-pid="5hXjeY5rMb" dmcf-ptype="general">2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엠갤러리에서 넷플릭스(Netflix) 시리즈 ‘약한영웅 Class 2’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지훈, 려운, 최민영, 유수빈, 배나라, 이민재, 이준영, 유수민 감독, 한준희 기획총괄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a839d7d30f15346a1e3c962e378c7d9043538fc9a073490a7c6dd187423f190" dmcf-pid="1lZAdG1miB" dmcf-ptype="general">유수빈은 형이자 ‘약한영웅 Class 2’의 감독인 유수민 감독과 함께 작업한 소감에 대해 “아이디어를 많이 줬다. 최효만이 가질 수 있는 어딘가의 꼬릿하고 야비한 감성, 그러니 밉지 않은 아이디어를 많이 주셨다. 친형제다 보니 그 감성이 잘 이해돼서 감사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5fe79e04e0171e4143078a36549713504700a593e362d49d07c9a5c9a9b329" dmcf-pid="tS5cJHts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약한영웅 Class 2’ 유수민 감독이 주연 배우 박지훈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122410356jmds.png" data-org-width="640" dmcf-mid="HzsQbwIi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mksports/20250421122410356jmd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약한영웅 Class 2’ 유수민 감독이 주연 배우 박지훈의 연기에 대해 극찬했다. / 사진 = 김영구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ec100abd742a3cf8191c9840c3125b9abebe1b2297cb9f9002147cc47d5847" dmcf-pid="Fv1kiXFOJz" dmcf-ptype="general"> 유수빈은 ‘약한영웅’에 앞서 ‘D.P’로 넷플릭스 작품에 등장한 바 있다. 유수빈과 ‘D.P’로 만났던 한준희 기획총괄은 “‘D.P’에 나왔던 배우들이 교복 입은 모습이 어색하지 않을까 했는데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면서 만족스러웠다. 이준영의 경우 ‘그가 안 하면 다른 인물을 바꿀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뒤가 없이 캐스팅 제의를 했었다. 유수빈은 어쩌다 삼고초려를 했다. 한 번은 교복을 입어서 부담스럽다고, 한 번은 감독님이 형이어서 부담스럽다고 고사했었다. 그래서 시즌1때 포섭을 깔고 안 나올 수 없게끔 캐스팅을 했다. 배나라의 경우 정반대되는 아련하고 안타까운 느낌이었다면 그걸 조금 기저에 깔 돼 단단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DP2 때보다 훨씬 더 긴 분량을 작품에서 보고 싶어서 캐스팅했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860ab838a71590224a6c8e313cf97516cb53cb456d739327a69031c7773ff13d" dmcf-pid="3TtEnZ3Id7" dmcf-ptype="general">‘캐스팅 삼고초려’ 설에 대해 유수빈은 ‘사실 처음에 대본을 받고 자신이 없었다. 하게 된다면 친형의 작품이니 도움을 줘야 하는데, 대본을 봤을 때 저보다 더 잘하고 어린 친구가 있지 않을까 싶었다“며 ”욕심보다는 감독님을 위한 마음에 거절했는데 감독님께서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응원해주서 하게 됐다. 지금은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라고 마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8a1ed374b253cc3a780203865e3e89135c1439c46b4a884f1bfe061312f6c62" dmcf-pid="04JpGRnbeu" dmcf-ptype="general">교복을 입은 소감에 대해서는 ”생각보다 동안이더라. 아직 조금 더 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며 ”길을 열어주시면 현장에 교복 입고 가겠다. 어려 보이고 싶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afba649b015b36f3a7b9abf572aff4b9a9db863b610422ce977236c035bc60e" dmcf-pid="p8iUHeLKdU" dmcf-ptype="general">‘약한영웅 Class 2’는 지난 2022년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학원 액션 성장 드라마의 신기원을 연 ‘약한영웅 Class 1’의 두 번째 이야기다.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다룬다. 오는 25일 공개.</p> <p contents-hash="eb1952dcaf5c44623dceef835c24ef92bdef4ab89db6934c939db07276109ad2" dmcf-pid="U6nuXdo9Rp" dmcf-ptype="general">[금빛나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uPL7ZJg2i0"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지누·김준희, 각자 새 동반자와 활동 시작 ('가보자고') [종합] 04-21 다음 정기고,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 대표 선임 "리브랜딩 추진 계획"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