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슬전’ 슴슴한 외모의 정준원이 ‘훈훈 멘토’ 맡아 시너지 효과…도원매직 전파 작성일 04-2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J7wq2X5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187d8b19ee53fe1f42eb885264284b609a77d8435fc4bf1e7feb5a2af1e731" dmcf-pid="uyOeZJg2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25225586wnts.jpg" data-org-width="942" dmcf-mid="pmeUE7KG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ned/20250421125225586wn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b4523b318b1569a8951362f8084da3fe31ef4edf3c5555fbdb148efd75e52d" dmcf-pid="7WId5iaV1B"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 서병기 선임기자]무쌍에 슴슴하게 생긴, 하얀 도화지 같은 배우 정준원은 어떤 캐릭터를 연기해도 그럴듯하다.</p> <p contents-hash="1fe8f769b0ecf642c4cea624a334577eedd0eac8ec2d16fb87a01f0c5731dc96" dmcf-pid="zYCJ1nNf1q" dmcf-ptype="general">처음에는 진하게 생긴 캐릭터보다 눈에 덜 띄지만, 일단 ‘구도원’이라는 병원 붙박이 산부인과 레지던트 4년차 캐릭터의 색채가 입혀지면 훨씬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정준원이 이런 호감도 있는 캐릭터를 맡은 건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에 좋다.</p> <p contents-hash="dd59c5fa1ebe57c846fd076ccc14727c5d0a8b83b0a261222d211333705343fb" dmcf-pid="qGhitLj45z" dmcf-ptype="general">정준원이 캐릭터를 흡수한 ‘착붙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주말 밤을 책임지는 열혈 활약을 펼치고 있다.</p> <p contents-hash="8e46dbb1941640de38b4011b0ffa7456059ec0e0bd89af07b52485493572364f" dmcf-pid="BHlnFoA857" dmcf-ptype="general">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에서 종로 율제병원 산부인과의 구세주 선배 구도원 역으로 출연 중인 정준원은 매회 힐링과 설렘을 동시에 선사하는 ‘도원매직’을 전파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p> <p contents-hash="04b5e3308db0d648020386a253fa63f7dedf048e8086f3b24c1a908ff2f7f6f1" dmcf-pid="bXSL3gc6tu" dmcf-ptype="general">특히 구도원은 병원 일에 있어서는 꼼꼼하고 완벽한 전공의 4년 차의 여유로운 모습은 물론 후배들과 환자들에게는 따뜻하고 인간미 넘치는 자상한 매력을 발산하며 워너비 캐릭터에 등극해 작품의 인기 상승세를 견인하는 치트키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0222bbeb74ffef5e641f9641ff12920c1d71fc23db1b4208f28359ebc97a9d6e" dmcf-pid="KZvo0akPGU" dmcf-ptype="general">지난 20일 방송된 4회에서 역시 사돈처녀 오이영(고윤정 분)의 실수를 감싸고, 후배가 어려움에 처할 때 진심 어린 조언을 아끼지 않는 듬직한 선배의 면모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또한 갑작스럽게 손을 다친 상황에서도 평정심을 잃지 않은 채 수술을 끝까지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작품의 몰입감을 한층 더했다.</p> <p contents-hash="c69237962e08b009c014763da25a7d776b20667ec467ce3af0171e6326a4b331" dmcf-pid="9YRpkubYGp"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정준원은 캐릭터에 숨결을 불어 넣는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으로 매 장면 눈에 띄는 활약을 선보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구도원의 진중하면서도 다정다감한 매력들은 정준원의 탄탄한 연기를 만나 디테일하게 살아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모두 잡는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5482f72e084b6405d5c3141fd526423b907657413d0433ff341e86dd090a0770" dmcf-pid="2GeUE7KGY0" dmcf-ptype="general">더불어 오이영을 심쿵하게 하는 스윗한 면모까지 매력적으로 담아내며 작품 속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 시청자의 설렘을 유발하는 명장면들을 탄생시키고 있다.</p> <p contents-hash="c2a9eb8897f9e46ec86c5ae6156faf344c5f1839130a777b58663bb2902e0dbb" dmcf-pid="VHduDz9HX3" dmcf-ptype="general">이렇듯 물오른 연기력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안방극장 대세 남주의 존재감을 발산 중인 정준원이 앞으로 그려나갈 구도원의 다채로운 스토리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dd36b2fe27a14b7e53ea8fbeac02bfe589c360822fbfe74d61a5c6ef61f03494" dmcf-pid="fXJ7wq2XXF" dmcf-ptype="general">한편, 정준원의 캐릭터 열연이 담긴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넷플릭스 글로벌 톱 10 사이트에서 발표한 4월 2주차 비영어 TV부문 톱 10 차트에 올랐으며, 대한민국을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등 아시아권 국가에서 1위를 기록, 총 44개국에서 톱 10 순위에 진입하는 쾌거를 이뤄내며 방송 초반부터 글로벌 인기를 얻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라워 프롬 헤븐’, 아버지를 향한 솔비의 꽃편지 [스타추격자] 04-21 다음 '약한영웅2' 유수민 감독X박지훈 "폭력에 맞서는 한 소년의 성장담 그려"[종합]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