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원, 현역 은퇴…우리카드 코치로 출발 작성일 04-21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21/0001251199_001_202504211411449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코치로 새 출발 하는 우리카드 이강원</strong></span></div> <br> 남자 프로배구 우리카드 배구단이 이강원을 신임 코치로 선임했다고 오늘(21일) 밝혔습니다.<br> <br> 이강원은 2012-2013시즌 1라운드 전체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에서 프로에 데뷔했고, 삼성화재를 거쳐 2021-2022시즌 우리카드에 합류했습니다.<br> <br> 정규시즌 총 266경기에 출전해 1천284득점, 공격 성공률 46.9%를 기록해 아포짓 스파이커로 코트를 누볐습니다.<br> <br> 지난 시즌 중반부터는 팀 주장을 맡아 리더십과 소통 능력을 보여줘 선수단 신임을 얻었습니다.<br> <br> 특히 미힐 아히(등록명 아히)가 부상으로 팀을 떠난 뒤에는 뛰어난 공격력을 뽐내며 빈자리를 성공적으로 채우기도 했습니다.<br> <br> 우리카드 배구단은 "이강원이 선수 시절 보여준 구단에 대한 헌신과 선수단 내에서의 신뢰를 높이 사 코치로 선임한다"며 "신인 코치로서 선수단을 하나로 모으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br> <br> 현역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지도자로 새롭게 출발하는 이강원은 "지도자로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하다. 감독, 코치님께 많이 배우며 좋은 후배를 양성하는 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습니다.<br> <br> (사진=우리카드 배구단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현장] 이해민 의원 "AI G3 목표, SW 없이 불가능…공공SW 판부터 바꿔야" 04-21 다음 라이진 첫 한국 대회, 심유리-케이트 로터스 격돌 주목...인천서 한일전 펼친다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