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코리안 톱모델' 클로이 오, 확신의 대세…독보적 마스크로 종횡무진 활약 작성일 04-21 9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dVMj0zTt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880c751b82096d5467b5a4efbbcd14f9cf0d6be892ddfbe5c8b5f8914f7775" dmcf-pid="XJfRApqy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4648658gzmr.jpg" data-org-width="1395" dmcf-mid="YFIT3gc6t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4648658gzm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bd7266c93fc6bab172898afd75d3e732f46c941b0ea927b5e849634a2b49f8" dmcf-pid="Zi4ecUBW1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모델 클로이 오가 전 세계 패션계를 뒤흔든 ‘확신의 대세’로 우뚝 섰다.</p> <p contents-hash="b26a2a442cc89b9c67ca5e034dbf39dd29faac3dfab59f26b7af66e725bfa932" dmcf-pid="5n8dkubY5Z" dmcf-ptype="general">클로이 오의 존재감이 전방위적으로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 그는 세계적인 패션 빅브랜드들이 선보인 캠페인의 주인공으로 낙점된 데 이어 유수 패션 매거진 커버와 화보, 런웨이를 섭렵하며 올 상반기를 가득 채우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e8fe4e66001df1043ea98d56fab67ec11bf6d979e00affa0cd2973ea3c3a01b9" dmcf-pid="1NMombf5XX" dmcf-ptype="general">클로이 오는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토리버치의 2025 캠페인을 시작으로 종횡무진 활약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후 그는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과 프라다, 글로벌 인기 스파 브랜드 자라 등 여러 브랜드 캠페인에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30f6e29d7251ac6f7b2f04deffb68580d058dd40c669ec7bf004b3ab084aad" dmcf-pid="tjRgsK41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4650306yqkj.jpg" data-org-width="1332" dmcf-mid="GnawyQdz5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1/xportsnews/20250421144650306yqk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c50d1c39e3f31581ce92c559d7593b1ccd6761ed9793765a7a09ed5b5105637" dmcf-pid="FAeaO98ttG" dmcf-ptype="general">클로이 오는 각 브랜드들이 지닌 정체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한 것은 물론,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해 더욱 감각적인 결과물로 완성시켰다. 캠페인 이미지와 영상 안에 담긴 그의 팔색조 같은 모습들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훔쳤고, 더 나아가 해당 캠페인에 대한 관심도를 한층 끌어올린 키포인트 역할도 톡톡히 해냈다.</p> <p contents-hash="4cbe325357ec48b9e9ec1c9516766fe8ec15aefe106ad68d0f19e6a8eb6819e5" dmcf-pid="3cdNI26F1Y" dmcf-ptype="general">다방면을 아우른 클로이 오의 광폭 행보는 계속됐다. 그는 해외 주요 패션 매거진 중 하나로 꼽히는 ‘ODDA Magazine’을 비롯해 ‘보그 코리아’ 등 다수의 매거진 커버를 장식,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 카메라 앞에서 끝없이 펼쳐낸 그의 매력과 포토제닉한 면모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p> <p contents-hash="32323f7f3195835cce724742c42779ccf2c34c163e15b9955ef2f6f8a5a31bff" dmcf-pid="0kJjCVP3tW"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클로이 오는 전 세계 패션 피플들이 주목하는 밀라노·파리 패션 위크에서 펼쳐진 다양한 하이엔드 브랜드들의 2025 F/W 패션쇼에도 출격했다. 런웨이 위에 선 그는 압도적인 아우라를 풍기는 워킹과 당당한 자신감이 묻어 나오는 애티튜드로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cad46e3c71f31329113d9adca777ac3f8f8828f4406e9be4a13d317e9942dd6" dmcf-pid="pEiAhfQ0Xy" dmcf-ptype="general">클로이 오는 데뷔 초부터 꾸준히 국내외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눈에 띄는 활약상을 보여줬다. 그는 패션계를 숨 가쁘게 누비며 차세대 루키로 급부상, ‘넥스트 코리안 톱모델’이라는 수식어를 거머쥐며 잠재력을 꽃피웠다.</p> <p contents-hash="824e191ba4311587033ff946376e8c19be6cc65d2f815b91d0ad976577a3e17f" dmcf-pid="UDncl4xpHT" dmcf-ptype="general">특히 도화지 같은 마스크와 독보적인 프로포션, 모델로서 뛰어난 역량까지 모두 갖춘 그는 세계적인 모델 랭킹 사이트 모델스닷컴이 선정한 TOP 50와 올해의 모델(Model Of The Year, MOTY)에 이름을 올린 값진 결과를 이뤘다.</p> <p contents-hash="d75485c1e5bbc5036b85f19b0c8c6586f88a18d620b44750f7f4784165c00a66" dmcf-pid="uwLkS8MUGv" dmcf-ptype="general">이처럼 클로이 오는 매 시즌마다 글로벌 패션신의 중심을 든든히 지키며 커리어 하이를 달리는 그의 추후 또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b9e2782c74ad58ecc19882e08b68f7d5ff26de131a7cf259f20aa75e65c92144" dmcf-pid="7EiAhfQ0ZS" dmcf-ptype="general">사진 = 각 브랜드</p> <p contents-hash="bf646a96c38b0866ca825c439c8ad671eea800f2b1564253a74bbe5c7d8d70d6" dmcf-pid="zDncl4xptl"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루 교통비만 30만 원···4년간 '왕복 4시간' 비행기로 통학한 日 아이돌 04-21 다음 투어스, 5개월만 컴백 소감 "얼른 좋은 무대 보여드리고파" [MD현장] 04-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